[날마다주님과 12월 31일(화) 에베소서 6:10-24]
▧ 오늘의 말씀
10 종말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11 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13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14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띠를 띠고 의의 흉배를 붙이고
15 평안의 복음의 예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16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화전을 소멸하고
17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18 모든 기도와 간구로 하되 무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고
19 또 나를 위하여 구할 것은 내게 말씀을 주사 나로 입을 벌려 복음의 비밀을 담대히 알리게 하옵소서 할 것이니
20 이 일을 위하여 내가 쇠사슬에 매인 사신이 된 것은 나로 이 일에 당연히 할 말을 담대히 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21 나의 사정 곧 내가 무엇을 하는지 너희에게도 알게 하려 하노니 사랑을 받은 형제요 주 안에서 진실한 일군인 두기고가 모든 일을 너희에게 알게 하리라
22 우리 사정을 알게 하고 또 너희 마음을 위로하게 하기 위하여 내가 특별히 저를 너희에게 보내었노라
23 아버지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에게로부터 평안과 믿음을 겸한 사랑이 형제들에게 있을지어다
24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변함없이 사랑하는 모든 자에게 은혜가 있을지어다
▧ 묵상을 위한 질문
1. 내가 보강해야 할 무기는 어떤 것입니까?
2. 영적 전투에서 기도는 어떤 역할을 합니까?
▧ 묵상/적용
▧ 우선순위
1.
2.
3.
▧ 함께 나눌 기도제목
1. 항상 하나님의 군사로 깨어 있어 승리하게 하소서
2. 이 땅의 모든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에게 하나님의 축복을 부어주소서
▧ 본문해설 <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
1.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10-20)
바울은 성도의 삶이 영적 전쟁터임을 말하면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고 말합니다. 특히 바울은 이를 전쟁에 나간 로마군인이 무장한 모습을 떠올리듯이 나열하고 있습니다. 군인의 허리띠가 움직임을 쉽고 자유롭게 해주는 것처럼 진리는 타인들과 하나님과의 관계를 자유롭게 합니다. 군인의 흉배가 적의 공격으로부터 그의 가슴을 보호해주듯이 성화된 의로운 삶은 믿는 자의 마음을 마귀의 공격으로부터 지켜줍니다. 복된 소식을 전하는 전령의 발처럼(사 52:7) 평안의 복음의 신을 신고, 방패가 적의 공격을 막아주듯이 마귀의 공격을 믿음의 방패로 방어합니다. 머리에 투구를 씀으로써 안정감을 주듯이 구원의 투구는 마귀의 공격으로부터 안정감 혹은 미래의 구원을 의미합니다. 마지막으로 유일하게 공격용으로 표현된 검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주께서 마귀에게 시험 받으실 때 말씀으로 승리하셨듯이 적의 공격에 맞서 싸울 때 이 검이 필요합니다.
이런 전신갑주를 완벽하게 갖출 수 있는 방법은 항상 “기도”하고, “깨어”있으므로 가능합니다. 아무리 전신갑주를 입고 있어도 영적 전쟁터에서 항상 기도함으로 깨어 있지 않으면 마귀의 틈을 타 무너지게 됩니다. 나는 이 영적 전쟁터에서 무엇으로 무장되어 있습니까?
2. 축복기도(21-24)
바울은 감옥에 갇힌 형편이었지만 자신을 걱정할 에베소 교인들을 향한 배려를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근심하고 있을 에베소 교인들의 마음을 위로하고자 두기고를 통해 편지를 보냅니다. 이런 바울의 마음 씀씀이가 보기에도 아름답습니다. 자신만을 알아주기를 바라는 이기적인 모습이 아니라 타인을 생각하여 그들을 위로하기를 아끼지 않는 바울! 변함없는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축복기도하는 바울의 모습은 오늘 교회를 섬기는 우리들에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 오늘의 말씀
10 종말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11 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13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14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띠를 띠고 의의 흉배를 붙이고
15 평안의 복음의 예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16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화전을 소멸하고
17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18 모든 기도와 간구로 하되 무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고
19 또 나를 위하여 구할 것은 내게 말씀을 주사 나로 입을 벌려 복음의 비밀을 담대히 알리게 하옵소서 할 것이니
20 이 일을 위하여 내가 쇠사슬에 매인 사신이 된 것은 나로 이 일에 당연히 할 말을 담대히 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21 나의 사정 곧 내가 무엇을 하는지 너희에게도 알게 하려 하노니 사랑을 받은 형제요 주 안에서 진실한 일군인 두기고가 모든 일을 너희에게 알게 하리라
22 우리 사정을 알게 하고 또 너희 마음을 위로하게 하기 위하여 내가 특별히 저를 너희에게 보내었노라
23 아버지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에게로부터 평안과 믿음을 겸한 사랑이 형제들에게 있을지어다
24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변함없이 사랑하는 모든 자에게 은혜가 있을지어다
▧ 묵상을 위한 질문
1. 내가 보강해야 할 무기는 어떤 것입니까?
2. 영적 전투에서 기도는 어떤 역할을 합니까?
▧ 묵상/적용
▧ 우선순위
1.
2.
3.
▧ 함께 나눌 기도제목
1. 항상 하나님의 군사로 깨어 있어 승리하게 하소서
2. 이 땅의 모든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에게 하나님의 축복을 부어주소서
▧ 본문해설 <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
1.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10-20)
바울은 성도의 삶이 영적 전쟁터임을 말하면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고 말합니다. 특히 바울은 이를 전쟁에 나간 로마군인이 무장한 모습을 떠올리듯이 나열하고 있습니다. 군인의 허리띠가 움직임을 쉽고 자유롭게 해주는 것처럼 진리는 타인들과 하나님과의 관계를 자유롭게 합니다. 군인의 흉배가 적의 공격으로부터 그의 가슴을 보호해주듯이 성화된 의로운 삶은 믿는 자의 마음을 마귀의 공격으로부터 지켜줍니다. 복된 소식을 전하는 전령의 발처럼(사 52:7) 평안의 복음의 신을 신고, 방패가 적의 공격을 막아주듯이 마귀의 공격을 믿음의 방패로 방어합니다. 머리에 투구를 씀으로써 안정감을 주듯이 구원의 투구는 마귀의 공격으로부터 안정감 혹은 미래의 구원을 의미합니다. 마지막으로 유일하게 공격용으로 표현된 검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주께서 마귀에게 시험 받으실 때 말씀으로 승리하셨듯이 적의 공격에 맞서 싸울 때 이 검이 필요합니다.
이런 전신갑주를 완벽하게 갖출 수 있는 방법은 항상 “기도”하고, “깨어”있으므로 가능합니다. 아무리 전신갑주를 입고 있어도 영적 전쟁터에서 항상 기도함으로 깨어 있지 않으면 마귀의 틈을 타 무너지게 됩니다. 나는 이 영적 전쟁터에서 무엇으로 무장되어 있습니까?
2. 축복기도(21-24)
바울은 감옥에 갇힌 형편이었지만 자신을 걱정할 에베소 교인들을 향한 배려를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근심하고 있을 에베소 교인들의 마음을 위로하고자 두기고를 통해 편지를 보냅니다. 이런 바울의 마음 씀씀이가 보기에도 아름답습니다. 자신만을 알아주기를 바라는 이기적인 모습이 아니라 타인을 생각하여 그들을 위로하기를 아끼지 않는 바울! 변함없는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축복기도하는 바울의 모습은 오늘 교회를 섬기는 우리들에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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