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주님과 4월 11일(금) 디모데전서 5:17 - 5:25 ]
▧ 오늘의 말씀
17 잘 다스리는 장로들을 배나 존경할 자로 알되 말씀과 가르침에 수고하는 이들을 더할 것이니라
18 성경에 일렀으되 곡식을 밟아 떠는 소의 입에 망을 씌우지 말라 하였고 또 일꾼이 그 삯을 받는 것이 마땅하다 하였느니라
19 장로에 대한 송사는 두 세 증인이 없으면 받지 말 것이요
20 범죄한 자들을 모든 사람 앞에 꾸짖어 나머지 사람으로 두려워하게 하라
21 하나님과 그리스도 예수와 택하심을 받은 천사들 앞에서 내가 엄히 명하노니 너는 편견이 없이 이것들을 지켜 아무 일도 편벽되이 하지 말며
22 아무에게나 경솔히 안수하지 말고 다른 사람의 죄에 간섭지 말고 네 자신을 지켜 정결케 하라
23 이제부터는 물만 마시지 말고 네 비위와 자주 나는 병을 인하여 포도주를 조금씩 쓰라
24 어떤 사람들의 죄는 밝히 드러나 먼저 심판에 나아가고 어떤 사람들의 죄는 그 뒤를 좇나니
25 이와 같이 선행도 밝히 드러나고 그렇지 아니한 것도 숨길 수 없느니라
▧ 묵상을 위한 질문
1. 영적 지도자에 대한 나의 태도는 어떠해야 하겠습니까?
2. 나는 사람들에 대한 편견을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까?
▧ 묵상/적용
▧ 우선순위
1.
2.
3.
▧ 함께 나눌 기도제목
1. 교회 지도자들이 항상 신실한 삶을 살게 하소서
2. 세상 유혹에 넘어가지 않고 말씀대로 살게 하소서
▧ 본문해설 < 영적 지도자에 대한 태도 >
1. 장로들에 대한 권면(17-20)
바울은 교회에서 다스리는 일을 잘하는 장로들은 배나 존경할 자로 알되 설교하는 일과 가르치는 일을 하는 장로들에게는 더욱 그리하라고 권하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서 바른 지도자의 모습으로 헌신하고 섬기는 분들을 존경하고 바르게 대하는 것은 성도의 참된 의무입니다. 그리고 그들의 필요를 채워주는 역할도 잘 감당해야 합니다. 또한 바울은 교회 안에서 장로와 연관된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 것인지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즉, 지도자인 장로의 문제는 신중히 다룰 것을 권하고 있으며 확실한 죄의 증거가 드러날 때에는 그 문제를 공개적으로 책망하고 처리하라는 것입니다. 교회 지도자의 징계는 신중해야 합니다. 그 이유는 이것은 지도자 한 사람의 문제이기 전에 교회 공동체 전체의 명예와 관련되기 때문입니다.
나는 교회 목사님과 장로님들을 어떻게 대하고 있습니까? 나에게는 영적인 지도자들이 타락하지 않도록 그들을 위해 중보기도 하는 마음이 있습니까?
2. 지도자 디모데에게 준 권고(21-25)
바울은 디모데에게 젊은 사역자이기 때문에 빠지기 쉬운 함정들에 대해 권면하고 있습니다. 첫째는 디모데가 지금까지 바울이 준 권면들과 앞으로 줄 권면들을 편견이 없이 지키고, 차별을 가지고 아무것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둘째는 안수를 경솔히 하지 말라고 명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아무나 검증됨이 없이 안수하여 장로로 세우지 말라는 것입니다. 셋째는 다른 사람들의 죄에 동참하지 말라고 명하고 있습니다. 넷째는 네 자신을 지켜 정결케 하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바울의 권면이 오늘 나의 사역과 삶에 어떤 결단과 교훈을 주고 있습니까?
▧ 오늘의 말씀
17 잘 다스리는 장로들을 배나 존경할 자로 알되 말씀과 가르침에 수고하는 이들을 더할 것이니라
18 성경에 일렀으되 곡식을 밟아 떠는 소의 입에 망을 씌우지 말라 하였고 또 일꾼이 그 삯을 받는 것이 마땅하다 하였느니라
19 장로에 대한 송사는 두 세 증인이 없으면 받지 말 것이요
20 범죄한 자들을 모든 사람 앞에 꾸짖어 나머지 사람으로 두려워하게 하라
21 하나님과 그리스도 예수와 택하심을 받은 천사들 앞에서 내가 엄히 명하노니 너는 편견이 없이 이것들을 지켜 아무 일도 편벽되이 하지 말며
22 아무에게나 경솔히 안수하지 말고 다른 사람의 죄에 간섭지 말고 네 자신을 지켜 정결케 하라
23 이제부터는 물만 마시지 말고 네 비위와 자주 나는 병을 인하여 포도주를 조금씩 쓰라
24 어떤 사람들의 죄는 밝히 드러나 먼저 심판에 나아가고 어떤 사람들의 죄는 그 뒤를 좇나니
25 이와 같이 선행도 밝히 드러나고 그렇지 아니한 것도 숨길 수 없느니라
▧ 묵상을 위한 질문
1. 영적 지도자에 대한 나의 태도는 어떠해야 하겠습니까?
2. 나는 사람들에 대한 편견을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까?
▧ 묵상/적용
▧ 우선순위
1.
2.
3.
▧ 함께 나눌 기도제목
1. 교회 지도자들이 항상 신실한 삶을 살게 하소서
2. 세상 유혹에 넘어가지 않고 말씀대로 살게 하소서
▧ 본문해설 < 영적 지도자에 대한 태도 >
1. 장로들에 대한 권면(17-20)
바울은 교회에서 다스리는 일을 잘하는 장로들은 배나 존경할 자로 알되 설교하는 일과 가르치는 일을 하는 장로들에게는 더욱 그리하라고 권하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서 바른 지도자의 모습으로 헌신하고 섬기는 분들을 존경하고 바르게 대하는 것은 성도의 참된 의무입니다. 그리고 그들의 필요를 채워주는 역할도 잘 감당해야 합니다. 또한 바울은 교회 안에서 장로와 연관된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 것인지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즉, 지도자인 장로의 문제는 신중히 다룰 것을 권하고 있으며 확실한 죄의 증거가 드러날 때에는 그 문제를 공개적으로 책망하고 처리하라는 것입니다. 교회 지도자의 징계는 신중해야 합니다. 그 이유는 이것은 지도자 한 사람의 문제이기 전에 교회 공동체 전체의 명예와 관련되기 때문입니다.
나는 교회 목사님과 장로님들을 어떻게 대하고 있습니까? 나에게는 영적인 지도자들이 타락하지 않도록 그들을 위해 중보기도 하는 마음이 있습니까?
2. 지도자 디모데에게 준 권고(21-25)
바울은 디모데에게 젊은 사역자이기 때문에 빠지기 쉬운 함정들에 대해 권면하고 있습니다. 첫째는 디모데가 지금까지 바울이 준 권면들과 앞으로 줄 권면들을 편견이 없이 지키고, 차별을 가지고 아무것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둘째는 안수를 경솔히 하지 말라고 명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아무나 검증됨이 없이 안수하여 장로로 세우지 말라는 것입니다. 셋째는 다른 사람들의 죄에 동참하지 말라고 명하고 있습니다. 넷째는 네 자신을 지켜 정결케 하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바울의 권면이 오늘 나의 사역과 삶에 어떤 결단과 교훈을 주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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