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서의 계보[날마다주님과 12월 2일(토) 창세기 36:1 - 36:19]
▧ 오늘의 말씀
1 에서 곧 에돔의 대략이 이러하니라
2 에서가 가나안 여인 중 헷 족속 중 엘론의 딸 아다와 히위 족속 중 시브온의 딸 아나의 소생 오홀리바마를 자기 아내로 취하고
3 또 이스마엘의 딸 느바욧의 누이 바스맛을 취하였더니
4 아다는 엘리바스를 에서에게 낳았고 바스맛은 르우엘을 낳았고
5 오홀리바마는 여우스와 얄람과 고라를 낳았으니 이들은 에서의 아들이요 가나안 땅에서 그에게 낳은 자더라
6 에서가 자기 아내들과 자기 자녀들과 자기 집의 모든 사람과 자기의 가축과 자기 모든 짐승과 자기가 가나안 땅에서 얻은 모든 재물을 이끌고 그 동생 야곱을 떠나 타처로 갔으니
7 두 사람의 소유가 풍부하여 함께 거할 수 없음이러라 그들의 우거한 땅이 그들의 가축으로 인하여 그들을 용납할 수 없었더라
8 이에 에서 곧 에돔이 세일 산에 거하니라
9 세일 산에 거한 에돔 족속의 조상 에서의 대략이 이러하고
10 그 자손의 이름은 이러하니라 에서의 아내 아다의 아들은 엘리바스요 에서의 아내 바스맛의 아들은 르우엘이며
11 엘리바스의 아들들은 데만과 오말과 스보와 가담과 그나스요
12 에서의 아들 엘리바스의 첩 딤나는 아말렉을 엘리바스에게 낳았으니 이들은 에서의 아내 아다의 자손이며
13 르우엘의 아들들은 나핫과 세라와 삼마와 미사니 이들은 에서의 아내 바스맛의 자손이며
14 시브온의 손녀 아나의 딸 에서의 아내 오홀리바마의 아들들은 이러하니 그가 여우스와 얄람과 고라를 에서에게 낳았더라
15 에서 자손 중 족장은 이러하니라 에서의 장자 엘리바스의 자손에는 데만 족장, 오말 족장, 스보 족장, 그나스 족장과
16 고라 족장, 가담 족장, 아말렉 족장이니 이들은 에돔 땅에 있는 엘리바스로 말미암아 나온 족장들이요 이들은 아다의 자손이며
17 에서의 아들 르우엘의 자손에는 나핫 족장, 세라 족장, 삼마 족장, 미사 족장이니 이들은 에돔 땅에 있는 르우엘로 말미암아 나온 족장들이요 이들은 에서의 아내 바스맛의 자손이며
18 에서의 아내 오홀리바마의 아들들은 여우스 족장, 얄람 족장, 고라 족장이니 이들은 아나의 딸이요 에서의 아내인 오홀리바마로 말미암아 나온 족장들이라
19 에서 곧 에돔의 자손으로서 족장 된 자들이 이러하였더라
▧ 묵상을 위한 질문
1. 에서의 족보가 여기에 있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2. 세상과 하나님을 겸하여 섬기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 묵상/적용
▧ 우선순위
1.
2.
3.
▧ 함께 나눌 기도제목
1.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하고 약속을 바라보며 살아가게 하소서
2. 세상의 부귀영화보다 하나님을 선택하며 사는 자가 되게 하소서
▧ 본문해설
1. 약속을 이루시는 하나님(1-19)
에서는 스스로 하나님의 약속에서 떨어져 나간 자였지만 이삭으로부터 축복을 받은 자이기도 했습니다. 에서의 족보는 이삭을 통한 하나님의 약속과 축복이 틀림없이 에서에게도 이루어졌음을 보여줍니다. 하나님은 인생이 아니시므로 식언치 않으십니다. 그 입으로 하신 말씀은 분명히 이루시는 분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주님의 모든 말씀을 감사함으로 받고, 나아가 약속의 말씀에 의지하여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축복에도 불구하고 에서와 그의 후손들은 하나님의 역사에서 곧 사라져 버리고 맙니다. 에서는 많은 소유로 인해 야곱을 떠날 수밖에 없었지만, 어쨌든 이로 인해 에서는 하나님의 약속에서 멀어지게 되었습니다. 이는 우리에게 세상에서 아무리 많은 것을 누린다 하더라도 그것이 하나님과 상관없는 삶이라면 허망한 것 밖에 되지 않음을 말해 줍니다. 그래서 시편 기자는 하나님 없이 궁정에서 천년을 사는 것보다 하나님 집의 문지기로 하루를 사는 것이 더 낫다고 고백합니다. 만일 우리가 세상의 것을 누리기 위해 열심히 달려가고 있다면 결과는 에서처럼 허망한 것으로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위해, 복음과 교회를 위해서 달려가는 길이라면 우리의 걸음은 가치가 있고 복된 걸음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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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을 보내는 마지막 달의 첫주라는 의미에서,
이번 주말은 의미가 남다르게 느껴집니다.
우리는 늘 "~에도 불구하고"의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은혜에도 불구하고, 사랑에도 불구하고, 용서함에도 불구하고....
올해도 또 얼마나 많은 것에도 불구하고 주님을 잊고 살았는지요.
올 한해를 마감하는 자리에서,
내년에는 "~아니하실지라도"의 한해로 삼아봄은 어떨지요..
그리 아니하실 지라도 기뻐하며 사랑할 수 있는 우리가 되고 싶습니다.
의미있는 12월을 생각하며,
첫 주일을 거룩하게 보내시길 기대합니다.
-날주카페 다비형제 드림-
▧ 오늘의 말씀
1 에서 곧 에돔의 대략이 이러하니라
2 에서가 가나안 여인 중 헷 족속 중 엘론의 딸 아다와 히위 족속 중 시브온의 딸 아나의 소생 오홀리바마를 자기 아내로 취하고
3 또 이스마엘의 딸 느바욧의 누이 바스맛을 취하였더니
4 아다는 엘리바스를 에서에게 낳았고 바스맛은 르우엘을 낳았고
5 오홀리바마는 여우스와 얄람과 고라를 낳았으니 이들은 에서의 아들이요 가나안 땅에서 그에게 낳은 자더라
6 에서가 자기 아내들과 자기 자녀들과 자기 집의 모든 사람과 자기의 가축과 자기 모든 짐승과 자기가 가나안 땅에서 얻은 모든 재물을 이끌고 그 동생 야곱을 떠나 타처로 갔으니
7 두 사람의 소유가 풍부하여 함께 거할 수 없음이러라 그들의 우거한 땅이 그들의 가축으로 인하여 그들을 용납할 수 없었더라
8 이에 에서 곧 에돔이 세일 산에 거하니라
9 세일 산에 거한 에돔 족속의 조상 에서의 대략이 이러하고
10 그 자손의 이름은 이러하니라 에서의 아내 아다의 아들은 엘리바스요 에서의 아내 바스맛의 아들은 르우엘이며
11 엘리바스의 아들들은 데만과 오말과 스보와 가담과 그나스요
12 에서의 아들 엘리바스의 첩 딤나는 아말렉을 엘리바스에게 낳았으니 이들은 에서의 아내 아다의 자손이며
13 르우엘의 아들들은 나핫과 세라와 삼마와 미사니 이들은 에서의 아내 바스맛의 자손이며
14 시브온의 손녀 아나의 딸 에서의 아내 오홀리바마의 아들들은 이러하니 그가 여우스와 얄람과 고라를 에서에게 낳았더라
15 에서 자손 중 족장은 이러하니라 에서의 장자 엘리바스의 자손에는 데만 족장, 오말 족장, 스보 족장, 그나스 족장과
16 고라 족장, 가담 족장, 아말렉 족장이니 이들은 에돔 땅에 있는 엘리바스로 말미암아 나온 족장들이요 이들은 아다의 자손이며
17 에서의 아들 르우엘의 자손에는 나핫 족장, 세라 족장, 삼마 족장, 미사 족장이니 이들은 에돔 땅에 있는 르우엘로 말미암아 나온 족장들이요 이들은 에서의 아내 바스맛의 자손이며
18 에서의 아내 오홀리바마의 아들들은 여우스 족장, 얄람 족장, 고라 족장이니 이들은 아나의 딸이요 에서의 아내인 오홀리바마로 말미암아 나온 족장들이라
19 에서 곧 에돔의 자손으로서 족장 된 자들이 이러하였더라
▧ 묵상을 위한 질문
1. 에서의 족보가 여기에 있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2. 세상과 하나님을 겸하여 섬기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 묵상/적용
▧ 우선순위
1.
2.
3.
▧ 함께 나눌 기도제목
1.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하고 약속을 바라보며 살아가게 하소서
2. 세상의 부귀영화보다 하나님을 선택하며 사는 자가 되게 하소서
▧ 본문해설
1. 약속을 이루시는 하나님(1-19)
에서는 스스로 하나님의 약속에서 떨어져 나간 자였지만 이삭으로부터 축복을 받은 자이기도 했습니다. 에서의 족보는 이삭을 통한 하나님의 약속과 축복이 틀림없이 에서에게도 이루어졌음을 보여줍니다. 하나님은 인생이 아니시므로 식언치 않으십니다. 그 입으로 하신 말씀은 분명히 이루시는 분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주님의 모든 말씀을 감사함으로 받고, 나아가 약속의 말씀에 의지하여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축복에도 불구하고 에서와 그의 후손들은 하나님의 역사에서 곧 사라져 버리고 맙니다. 에서는 많은 소유로 인해 야곱을 떠날 수밖에 없었지만, 어쨌든 이로 인해 에서는 하나님의 약속에서 멀어지게 되었습니다. 이는 우리에게 세상에서 아무리 많은 것을 누린다 하더라도 그것이 하나님과 상관없는 삶이라면 허망한 것 밖에 되지 않음을 말해 줍니다. 그래서 시편 기자는 하나님 없이 궁정에서 천년을 사는 것보다 하나님 집의 문지기로 하루를 사는 것이 더 낫다고 고백합니다. 만일 우리가 세상의 것을 누리기 위해 열심히 달려가고 있다면 결과는 에서처럼 허망한 것으로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위해, 복음과 교회를 위해서 달려가는 길이라면 우리의 걸음은 가치가 있고 복된 걸음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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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을 보내는 마지막 달의 첫주라는 의미에서,
이번 주말은 의미가 남다르게 느껴집니다.
우리는 늘 "~에도 불구하고"의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은혜에도 불구하고, 사랑에도 불구하고, 용서함에도 불구하고....
올해도 또 얼마나 많은 것에도 불구하고 주님을 잊고 살았는지요.
올 한해를 마감하는 자리에서,
내년에는 "~아니하실지라도"의 한해로 삼아봄은 어떨지요..
그리 아니하실 지라도 기뻐하며 사랑할 수 있는 우리가 되고 싶습니다.
의미있는 12월을 생각하며,
첫 주일을 거룩하게 보내시길 기대합니다.
-날주카페 다비형제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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