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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본문]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날마다주님과 2월 2일(금) 디모데후서 3:10-3:17]

작성자다비|작성시간07.02.01|조회수80 목록 댓글 0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날마다주님과 2월 2일(금) 디모데후서 3:10-3:17]


▧ 오늘의 말씀

10 나의 교훈과 행실과 의향과 믿음과 오래 참음과 사랑과 인내와

11 핍박과 고난과 또한 안디옥과 이고니온과 루스드라에서 당한일과 어떠한 핍박 받은 것을 네가 과연 보고 알았거니와 주께서 이 모든 것 가운데서 나를 건지셨느니라

12 무릇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자는 핍박을 받으리라

13 악한 사람들과 속이는 자들은 더욱 악하여져서 속이기도 하고 속기도 하나니

14 그러나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네가 뉘게서 배운 것을 알며

15 또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16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17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


▧ 묵상/적용








▧ 우선순위

1.

2.

3.


▧ 함께 나눌 기도제목

1. 고난과 환란 중에도 즐거워하며 기뻐하도록 말씀의 터 위에 굳게 서게 하소서

2. 전공은 뒤로 한 채 영어나 고시에 매달리는 현상은 하나님께서 주신 문화명령과 정면 대치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 땅의 기독청년들이 자신의 전공에 대한 분명한 인식과 준비를 통해 다양한 영역에서 하나님의 뜻을 드러내는 문화를 이루어 갈 수 있도록 하소서


▧ 본문해설

‘No Pain, No Crown’의 의미를 어떻게 하면 실제적으로 느낄 수 있을까? 아무래도 그와 같은 고통을 겪어보지 않고서는 그 의미를 실제적으로 느끼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이에 있어 바울은 적임자라 할 수 있습니다. 그는 지금껏 고난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의 뒤를 따르려는 자들에게 동일한 고난이 따를 것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주께서 이 모든 것 가운데서 나를 건지셨느니라”는 말씀은 고난 중에 넘어진 주의 백성들에게 힘찬 응원과 격려가 되어 꺽인 무릎을 다시 일으켜 세울 것입니다.
거짓과 불의, 유혹과 고난, 고통과 죽음 가운데서도 성경은 주의 백성들을 온전하게 만들며, 각자의 사역에 합당하도록 무장시킬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경의 터 위에서 세상을 보며 물러서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나를 하나님의 사람으로 만드시도록 성경대로 충성스러운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리할 때 나는 성숙하고 강건한 그리스도인으로 자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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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월입니다.
새해가 시작된지가 며칠전 같았는데...
벌써 1/12이 지나갔습니다.

어쩐지 마음이 다급해짐을 느끼게 되는군요.
새해 계획들은 잘 진행되고 계신지요?
저는 벌써 염려가 된답니다..이궁~

업무시간중에 묵상글을 쓰다보니 버거움이 느껴지는군요..^^;;
평안한 주말 준비하시고..
다시한번 스스로를 점검해보는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날주 카페 다비형제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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