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지 않음을 이상히 여기셨더라[날마다주님과 2월 27일(화) 마가복음 6:1 - 6:13]
▧ 오늘의 말씀
1 예수께서 거기를 떠나사 고향으로 가시니 제자들도 좇으니라
2 안식일이 되어 회당에서 가르치시니 많은 사람이 듣고 놀라 가로되 이 사람이 어디서 이런 것을 얻었느뇨 이 사람의 받은 지혜와 그 손으로 이루어지는 이런 권능이 어찌됨이뇨
3 이 사람이 마리아의 아들 목수가 아니냐 야고보와 요셉과 유다와 시몬의 형제가 아니냐 그 누이들이 우리와 함께 여기 있지 아니하냐 하고 예수를 배척한지라
4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선지자가 자기 고향과 자기 친척과 자기 집 외에서는 존경을 받지 않음이 없느니라 하시며
5 거기서는 아무 권능도 행하실 수 없어 다만 소수의 병인에게 안수하여 고치실 뿐이었고
6 저희의 믿지 않음을 이상히 여기셨더라 이에 모든 촌에 두루 다니시며 가르치시더라
7 열두 제자를 부르사 둘씩 둘씩 보내시며 더러운 귀신을 제어하는 권세를 주시고
8 명하시되 여행을 위하여 지팡이 외에는 양식이나 주머니나 전대의 돈이나 아무 것도 가지지 말며
9 신만 신고 두 벌 옷도 입지 말라 하시고
10 또 가라사대 어디서든지 뉘 집에 들어가거든 그곳을 떠나기까지 거기 유하라
11 어느 곳에서든지 너희를 영접지 아니하고 너희 말을 듣지도 아니하거든 거기서 나갈 때에 발아래 먼지를 떨어버려 저희에게 증거를 삼으라 하시니
12 제자들이 나가서 회개하라 전파하고
13 많은 귀신을 쫓아내며 많은 병인에게 기름을 발라 고치더라
▧ 묵상/적용
▧ 우선순위
1.
2.
3.
▧ 함께 나눌 기도제목
1. 나의 상황과 선입견으로 예수님의 왕 되심과 주인 되심을 제한하지 않게 하소서
2. 남한과 북한이 화해와 협력의 단계를 뛰어 넘어 평화와 공존의 단계로 한 걸음 더 나아가게 하시고, 평화통일과 더불어 한반도가 세계평화의 중심이 되게 하소서
▧ 본문해설
우리의 상식과 앎이 종종 하나님을 믿는 데 큰 걸림이 되기도 합니다. 예수님의 고향 사람들은 예수님의 어린 시절을 함께 한 것과 그 가족들이 지금 자신들과 함께 한다는 이유를 들어 예수님을 메시아로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설교와 사역에 대한 소문이 무성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자신들의 생각과 판단으로 예수님을 규정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 결과는 믿음에서 떠남입니다. 우리 역시 자신의 상식과 선입견이 믿음을 방해하지 않도록 늘 깨어서 기도해야 합니다.
이러한 연약함과 도전에도 불구하고 예수님께서는 사람을 파송하셔서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전파하게 하십니다. 그리고 악한 자들의 거절에는 심판으로, 선인들의 영접에는 은혜와 복으로 대할 것을 지침으로 주십니다. 복음은 언제 어디서나 권능의 말씀으로 전파되어야 하지만, 그것은 또한 거절하는 자를 향한 심판으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나의 삶이 이러한 복음의 증인이 되어 사람들을 참 생명 안에서 영원한 구원으로 인도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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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성도들도 때때로,
믿음과 관련된 편견들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린 시절,
제가 처음 신앙생활을 시작했을 때 이런 일이 있었죠.
성경을 보다보면 늘 이스라엘 사람들의 적으로 나오던 사람들이 있지요?
블레셋(팔래스타인) 민족입니다...
원체 성경에 나쁘게 묘사되다 보니,
교회학교 학생들에게 무슨 악당들의 대명사처럼 인식되었었지요.
게다가 아랍테러리스트 이야기까지 TV에 나오던 날이면,
난리 였었습니다...^^
그러나 성인이 되어 지금 생각해보니,
우리에게 많은 편견이 있었고..
그들도 결국,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복음선교의 대상임을 알았습니다.
요나가 갔던 니느웨 사람들처럼 말이죠.
한편으로 치우친 믿음 때문에 생긴 편견이,
혹시 여러분께도 있지는 않습니까?
보다 넓은 눈으로 세상을 보아 주십시오.
-날주 카페 다비형제 드림-
▧ 오늘의 말씀
1 예수께서 거기를 떠나사 고향으로 가시니 제자들도 좇으니라
2 안식일이 되어 회당에서 가르치시니 많은 사람이 듣고 놀라 가로되 이 사람이 어디서 이런 것을 얻었느뇨 이 사람의 받은 지혜와 그 손으로 이루어지는 이런 권능이 어찌됨이뇨
3 이 사람이 마리아의 아들 목수가 아니냐 야고보와 요셉과 유다와 시몬의 형제가 아니냐 그 누이들이 우리와 함께 여기 있지 아니하냐 하고 예수를 배척한지라
4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선지자가 자기 고향과 자기 친척과 자기 집 외에서는 존경을 받지 않음이 없느니라 하시며
5 거기서는 아무 권능도 행하실 수 없어 다만 소수의 병인에게 안수하여 고치실 뿐이었고
6 저희의 믿지 않음을 이상히 여기셨더라 이에 모든 촌에 두루 다니시며 가르치시더라
7 열두 제자를 부르사 둘씩 둘씩 보내시며 더러운 귀신을 제어하는 권세를 주시고
8 명하시되 여행을 위하여 지팡이 외에는 양식이나 주머니나 전대의 돈이나 아무 것도 가지지 말며
9 신만 신고 두 벌 옷도 입지 말라 하시고
10 또 가라사대 어디서든지 뉘 집에 들어가거든 그곳을 떠나기까지 거기 유하라
11 어느 곳에서든지 너희를 영접지 아니하고 너희 말을 듣지도 아니하거든 거기서 나갈 때에 발아래 먼지를 떨어버려 저희에게 증거를 삼으라 하시니
12 제자들이 나가서 회개하라 전파하고
13 많은 귀신을 쫓아내며 많은 병인에게 기름을 발라 고치더라
▧ 묵상/적용
▧ 우선순위
1.
2.
3.
▧ 함께 나눌 기도제목
1. 나의 상황과 선입견으로 예수님의 왕 되심과 주인 되심을 제한하지 않게 하소서
2. 남한과 북한이 화해와 협력의 단계를 뛰어 넘어 평화와 공존의 단계로 한 걸음 더 나아가게 하시고, 평화통일과 더불어 한반도가 세계평화의 중심이 되게 하소서
▧ 본문해설
우리의 상식과 앎이 종종 하나님을 믿는 데 큰 걸림이 되기도 합니다. 예수님의 고향 사람들은 예수님의 어린 시절을 함께 한 것과 그 가족들이 지금 자신들과 함께 한다는 이유를 들어 예수님을 메시아로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설교와 사역에 대한 소문이 무성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자신들의 생각과 판단으로 예수님을 규정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 결과는 믿음에서 떠남입니다. 우리 역시 자신의 상식과 선입견이 믿음을 방해하지 않도록 늘 깨어서 기도해야 합니다.
이러한 연약함과 도전에도 불구하고 예수님께서는 사람을 파송하셔서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전파하게 하십니다. 그리고 악한 자들의 거절에는 심판으로, 선인들의 영접에는 은혜와 복으로 대할 것을 지침으로 주십니다. 복음은 언제 어디서나 권능의 말씀으로 전파되어야 하지만, 그것은 또한 거절하는 자를 향한 심판으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나의 삶이 이러한 복음의 증인이 되어 사람들을 참 생명 안에서 영원한 구원으로 인도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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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성도들도 때때로,
믿음과 관련된 편견들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린 시절,
제가 처음 신앙생활을 시작했을 때 이런 일이 있었죠.
성경을 보다보면 늘 이스라엘 사람들의 적으로 나오던 사람들이 있지요?
블레셋(팔래스타인) 민족입니다...
원체 성경에 나쁘게 묘사되다 보니,
교회학교 학생들에게 무슨 악당들의 대명사처럼 인식되었었지요.
게다가 아랍테러리스트 이야기까지 TV에 나오던 날이면,
난리 였었습니다...^^
그러나 성인이 되어 지금 생각해보니,
우리에게 많은 편견이 있었고..
그들도 결국,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복음선교의 대상임을 알았습니다.
요나가 갔던 니느웨 사람들처럼 말이죠.
한편으로 치우친 믿음 때문에 생긴 편견이,
혹시 여러분께도 있지는 않습니까?
보다 넓은 눈으로 세상을 보아 주십시오.
-날주 카페 다비형제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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