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니아와 삽비라 사건[날마다주님과 4월 25일(수) 사도행전 5:1 - 5:11]
▧ 오늘의 말씀
1 아나니아라 하는 사람이 그 아내 삽비라로 더불어 소유를 팔아
2 그 값에서 얼마를 감추매 그 아내도 알더라 얼마를 가져다가 사도들의 발 앞에 두니
3 베드로가 가로되 아나니아야 어찌하여 사단이 네 마음에 가득하여 네가 성령을 속이고 땅값 얼마를 감추었느냐
4 땅이 그대로 있을 때에는 네 땅이 아니며 판 후에도 네 임의로 할 수가 없더냐 어찌하여 이 일을 네 마음에 두었느냐 사람에게 거짓말 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로다
5 아나니아가 이 말을 듣고 엎드러져 혼이 떠나니 이 일을 듣는 사람이 다 크게 두려워하더라
6 젊은 사람들이 일어나 시신을 싸서 메고 나가 장사하니라
7 세 시간쯤 지나 그 아내가 그 생긴 일을 알지 못하고 들어오니
8 베드로가 가로되 그 땅 판 값이 이것 뿐이냐 내게 말하라 하니 가로되 예 이뿐이로라
9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어찌 함께 꾀하여 주의 영을 시험하려 하느냐 보라 네 남편을 장사하고 오는 사람들의 발이 문앞에 이르렀으니 또 너를 메어 내가리라 한대
10 곧 베드로의 발 앞에 엎드러져 혼이 떠나는지라 젊은 사람들이 들어와 죽은 것을 보고 메어다가 그 남편 곁에 장사하니
11 온 교회와 이 일을 듣던 사람들이 다 크게 두려워하니라
▧ 묵상과 삶
▧ 적 용
1.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2. 나에게 주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 오늘의 기도
1. 내 안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2. <교회> 교회가 주위에 소외되고 고통 받고 있는 이웃을 기억하며 섬길 수 있도록 하여 주소서
▧ 본문해설
성령 안에서 하나 된 공동체는 전적인 헌신과 섬김을 통해 경건의 능력을 나타내었고 사람들은 이를 귀하게 여기며 칭송하였습니다. 하지만 사단은 이러한 성령의 역사를 훼방하고자 아나니아와 삽비라 부부를 미혹했습니다. 곧 그들의 허영과 외식을 부추겨서 땅 판 값의 일부를 감추고 헌금하게 한 것입니다. 그러나 중심을 살피시는 하나님은 모든 것을 알고 계셨기에, 그들에게 단호한 심판을 내려 교회로 하여금 경각심을 일깨우고 순결을 유지하게 하셨습니다.‘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마음을 지키라(잠 4:23)’고 했습니다.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고 하나님 나라와 세상을 동시에 사랑할 수는 없습니다. 바나바를 비롯한 초대교회 성도들이 자기들의 재물을 기꺼이 내놓은 것은 세상과 사람들의 인정과 칭찬이 아니라, 그들이 하나님과 하나님의 나라에 헌신한 까닭이었습니다. 지금 나의 마음의 중심은 어디를 향하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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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주변의 어느 집사님이,
이런 고백을 하신 적이 있었습니다.
하도 급한 사유가 있어 십일조의 일부를 급히 가져다 쓰고는,
나중에 채워 넣는다고 하다가 깜박 잊고 모자란 십의 일조를 드렸다지요.
그런데 얼마뒤 아이가 갑자기 몸이 아파서 병원비다 검사비다 비용이 많이 들었는데,
그 금액이 자신이 빼먹은 십일조 금액과 거의 일치하더랍니다.
웃고 넘어갈수도있는 일이지만,
그만큼 하나님의 것을 함부로 다루어서는 안된다는 것과...
우리의 모든 것들이 그분의 소유임을 인정하며 살아야 함을 다시금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또 중요한 것은..
주님이 사랑하는 자가 아니라면 그런 징계하심도 없다는 것이지요.
그분 역시 하나님이 무정하시다라는 느낌보다.. 오히려 감사함을 느꼈다고 고백했습니다.
삶에 있어 가장 큰 아픔은...
사랑하는 이로부터 관심을 못받고 버려지는 것일 테니까요.
내 삶의 모든 것이 주님의 것임을...
다시한번 고백하며 오늘 하루를 살아가시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날주 카페 다비형제 드림-
▧ 오늘의 말씀
1 아나니아라 하는 사람이 그 아내 삽비라로 더불어 소유를 팔아
2 그 값에서 얼마를 감추매 그 아내도 알더라 얼마를 가져다가 사도들의 발 앞에 두니
3 베드로가 가로되 아나니아야 어찌하여 사단이 네 마음에 가득하여 네가 성령을 속이고 땅값 얼마를 감추었느냐
4 땅이 그대로 있을 때에는 네 땅이 아니며 판 후에도 네 임의로 할 수가 없더냐 어찌하여 이 일을 네 마음에 두었느냐 사람에게 거짓말 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로다
5 아나니아가 이 말을 듣고 엎드러져 혼이 떠나니 이 일을 듣는 사람이 다 크게 두려워하더라
6 젊은 사람들이 일어나 시신을 싸서 메고 나가 장사하니라
7 세 시간쯤 지나 그 아내가 그 생긴 일을 알지 못하고 들어오니
8 베드로가 가로되 그 땅 판 값이 이것 뿐이냐 내게 말하라 하니 가로되 예 이뿐이로라
9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어찌 함께 꾀하여 주의 영을 시험하려 하느냐 보라 네 남편을 장사하고 오는 사람들의 발이 문앞에 이르렀으니 또 너를 메어 내가리라 한대
10 곧 베드로의 발 앞에 엎드러져 혼이 떠나는지라 젊은 사람들이 들어와 죽은 것을 보고 메어다가 그 남편 곁에 장사하니
11 온 교회와 이 일을 듣던 사람들이 다 크게 두려워하니라
▧ 묵상과 삶
▧ 적 용
1.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2. 나에게 주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 오늘의 기도
1. 내 안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2. <교회> 교회가 주위에 소외되고 고통 받고 있는 이웃을 기억하며 섬길 수 있도록 하여 주소서
▧ 본문해설
성령 안에서 하나 된 공동체는 전적인 헌신과 섬김을 통해 경건의 능력을 나타내었고 사람들은 이를 귀하게 여기며 칭송하였습니다. 하지만 사단은 이러한 성령의 역사를 훼방하고자 아나니아와 삽비라 부부를 미혹했습니다. 곧 그들의 허영과 외식을 부추겨서 땅 판 값의 일부를 감추고 헌금하게 한 것입니다. 그러나 중심을 살피시는 하나님은 모든 것을 알고 계셨기에, 그들에게 단호한 심판을 내려 교회로 하여금 경각심을 일깨우고 순결을 유지하게 하셨습니다.‘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마음을 지키라(잠 4:23)’고 했습니다.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고 하나님 나라와 세상을 동시에 사랑할 수는 없습니다. 바나바를 비롯한 초대교회 성도들이 자기들의 재물을 기꺼이 내놓은 것은 세상과 사람들의 인정과 칭찬이 아니라, 그들이 하나님과 하나님의 나라에 헌신한 까닭이었습니다. 지금 나의 마음의 중심은 어디를 향하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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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주변의 어느 집사님이,
이런 고백을 하신 적이 있었습니다.
하도 급한 사유가 있어 십일조의 일부를 급히 가져다 쓰고는,
나중에 채워 넣는다고 하다가 깜박 잊고 모자란 십의 일조를 드렸다지요.
그런데 얼마뒤 아이가 갑자기 몸이 아파서 병원비다 검사비다 비용이 많이 들었는데,
그 금액이 자신이 빼먹은 십일조 금액과 거의 일치하더랍니다.
웃고 넘어갈수도있는 일이지만,
그만큼 하나님의 것을 함부로 다루어서는 안된다는 것과...
우리의 모든 것들이 그분의 소유임을 인정하며 살아야 함을 다시금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또 중요한 것은..
주님이 사랑하는 자가 아니라면 그런 징계하심도 없다는 것이지요.
그분 역시 하나님이 무정하시다라는 느낌보다.. 오히려 감사함을 느꼈다고 고백했습니다.
삶에 있어 가장 큰 아픔은...
사랑하는 이로부터 관심을 못받고 버려지는 것일 테니까요.
내 삶의 모든 것이 주님의 것임을...
다시한번 고백하며 오늘 하루를 살아가시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날주 카페 다비형제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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