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오늘큐티본문

[오늘의 본문]이 생명의 말씀을 [날마다주님과 4월 26일(목) 사도행전 5:12 - 5:26]

작성자다비|작성시간07.04.25|조회수84 목록 댓글 1
이 생명의 말씀을 [날마다주님과 4월 26일(목) 사도행전 5:12 - 5:26]


▧ 오늘의 말씀

12 사도들의 손으로 민간에 표적과 기사가 많이 되매 믿는 사람이 다 마음을 같이하여 솔로몬 행각에 모이고

13 그 나머지는 감히 그들과 상종하는 사람이 없으나 백성이 칭송하더라

14 믿고 주께로 나오는 자가 더 많으니 남녀의 큰 무리더라

15 심지어 병든 사람을 메고 거리에 나가 침대와 요 위에 뉘이고 베드로가 지날 때에 혹 그 그림자라도 뉘게 덮일까 바라고

16 예루살렘 근읍 허다한 사람들도 모여 병든 사람과 더러운 귀신에게 괴로움 받는 사람을 데리고 와서 다 나음을 얻으니라

17 대제사장과 그와 함께 있는 사람 즉 사두개인의 당파가 다 마음에 시기가 가득하여 일어나서

18 사도들을 잡아다가 옥에 가두었더니

19 주의 사자가 밤에 옥문을 열고 끌어내어 가로되

20 가서 성전에 서서 이 생명의 말씀을 다 백성에게 말하라 하매

21 저희가 듣고 새벽에 성전에 들어가서 가르치더니 대제사장과 그와 함께 있는 사람들이 와서 공회와 이스라엘 족속의 원로들을 다 모으고 사람을 옥에 보내어 사도들을 잡아오라 하니

22 관속들이 가서 옥에서 사도들을 보지 못하고 돌아와 말하여

23 가로되 우리가 보니 옥은 든든하게 잠기고 지킨 사람들이 문에 섰으되 문을 열고 본즉 그 안에는 한 사람도 없더이다 하니

24 성전 맡은 자와 제사장들이 이 말을 듣고 의혹하여 이 일이 어찌 될까 하더니

25 사람이 와서 고하되 보소서 옥에 가두었던 사람들이 성전에 서서 백성을 가르치더이다 하니

26 성전 맡은 자가 관속들과 같이 가서 저희를 잡아 왔으나 강제로 못함은 백성들이 돌로 칠까 두려워함이러라


▧ 묵상과 삶








▧ 적 용

1.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2. 나에게 주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 오늘의 기도

1. 그리스도의 마음과 사역이 내 삶 속에 드러나게 하소서

2. <캠퍼스> 평양대부흥운동 100주년인 2007년 한 해 동안 다원주의와 물질주의로 말미암아 영적으로 찌들은 캠퍼스에 영적 각성과 통전적 부흥의 불길이 타오르게 하소서


▧ 본문해설

사도들의 손을 통해 많은 기적들이 일어나자 수많은 사람들이 병 고침과 가르침을 얻기 위해 몰려왔습니다. 마치 목자 없는 양처럼 유리하며 예수님께로 몰려오던 그 모습이 지금 사도들 앞에서도 재연되고 있는 것입니다. 이는 사도들이 예수님의 사역을 계승하고 있음을 입증하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사람들이 나를 핍박하였은즉 너희도 핍박할 터이요(요 15:20)”라는 말씀처럼 예수님의 고난과 핍박에도 함께 했습니다. 즉 시기에 가득 찬 종교지도자들에게 잡혀 투옥된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사자를 보내어 사도들을 끌어내시고 “이 생명의 말씀을 다 백성에게 전하라”고 하셨습니다. 이에 사도들은 새벽부터 성전에 들어가 가르치기를 시작했습니다.우리는 사도들과 마찬가지로 그리스도로부터 보냄 받은 자입니다. 곧 세상을 향하여 주의 복음을 자랑하며 선포할 사명을 부여받은 것입니다. 하지만 세상은 우리의 전도에 화를 내며 공격할 경우가 많을 것입니다. 그 때마다 우리는 주님이 함께 하심을 믿으며 힘을 낼 수 있어야 합니다.


=======================================================================================


요즘 밤늦게 잠드는 습관이 생겨서 큰일 입니다.

야근이 많다보니 집에 귀가하는 시간이 거의 밤 11시....
그 시간에 들어와 아이들(자고 있는) 챙기고,
집사람과 잠시 시간을 보내다 보면 거의 새벽 2시가 넘습니다.
그리고는 아침 6시에 허겁지겁 일어나 잠든 가족들 얼굴만 확인하고 나간답니다.

문제는 이러다 보니 시간 활용이 방만해지고,
규칙적인 생활을 할 수 없으며 늘 피곤하다는 것이 문제지요.

이른 시간에 일어나 묵상으로 아침을 열어야 하는데,
참 많은 부담이 됩니다.

그래서 요즘은 아예 묵상을 저녁 시간으로 바꾸었습니다.
즉, 하루를 마감하며 큐티를 하고 묵상메일도 보내고 내일 준비를 하는...
매일 일정한 시간을 드릴 수만 있다면 이 방법도 좋겠지요.

아침시간이 없어서 묵상을 못한다고 고민하신다면,
이런 심야 묵상은 어떠실지요?


-날주 카페 다비형제 드림-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김중한 | 작성시간 07.04.25 저도 심야 묵상입니당..^^ 이제 묵상 시작입니다..^^ 주님의 은혜안에 또 새로운 말씀을 공급받을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네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