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내 다 상륙하여 [날마다주님과 7월6일(금) 사도행전 27:27 - 27:44 ]
▧ 오늘의 말씀
27 열나흘째 되는 날 밤에 우리가 아드리아 바다에 이리 저리 쫓겨 가더니 밤중쯤 되어 사공들이 어느 육지에 가까와지는 줄을 짐작하고
28 물을 재어보니 이십 길이 되고 조금 가다가 다시 재니 열다섯 길이라
29 암초에 걸릴까 하여 고물로 닻 넷을 주고 날이 새기를 고대하더니
30 사공들이 도망하고자 하여 이물에서 닻을 주려는 체하고 거루를 바다에 내려놓거늘
31 바울이 백부장과 군사들에게 이르되 이 사람들이 배에 있지 아니하면 너희가 구원을 얻지 못하리라 하니
32 이에 군사들이 거룻줄을 끊어 떼어 버리니라
33 날이 새어가매 바울이 여러 사람을 음식 먹으라 권하여 가로되 너희가 기다리고 기다리며 먹지 못하고 주린 지가 오늘까지 열나흘인즉
34 음식 먹으라 권하노니 이것이 너희 구원을 위하는 것이요 너희 중 머리터럭 하나라도 잃을 자가 없느니라 하고
35 떡을 가져다가 모든 사람 앞에서 하나님께 축사하고 떼어 먹기를 시작하매
36 저희도 다 안심하고 받아 먹으니
37 배에 있는 우리의 수는 전부 이백칠십륙 인이러라
38 배부르게 먹고 밀을 바다에 버려 배를 가볍게 하였더니
39 날이 새매 어느 땅인지 알지 못하나 경사진 해안으로 된 항만이 눈에 띄거늘 배를 거기에 들여다 댈 수 있는가 의논한 후
40 닻을 끊어 바다에 버리는 동시에 킷줄을 늦추고 돛을 달고 바람을 맞추어 해안을 향하여 들어가다가
41 두 물이 합하여 흐르는 곳을 당하여 배를 걸매 이물은 부딪혀 움직일 수 없이 붙고 고물은 큰 물결에 깨어져가니
42 군사들은 죄수가 헤엄쳐서 도망할까 하여 저희를 죽이는 것이 좋다 하였으나
43 백부장이 바울을 구원하려 하여 저희의 뜻을 막고 헤엄칠 줄 아는 사람들을 명하여 물에 뛰어내려 먼저 육지에 나가게 하고
44 그 남은 사람들은 널조각 혹은 배 물건에 의지하여 나가게 하니 마침내 사람들이 다 상륙하여 구원을 얻으니라
▧ 묵상과 삶
며칠간의 고된 풍랑으로 배에 있던 사람들은 모두 굶주림과 공포에 쌓여 있었습니다. 얼마나 힘들었던지 배의 사공들이 구조선(거루)을 내려 도망하려는 것을 바울이 백부장에게 고해 겨우 막을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도 바울은 떡을 가져다가 하나님의 이름으로 축도를 하고 배에 있는 276명의 사람을 먹였습니다. 그러고는 모든 사람들이 구원을 받을 것이라고 격려했습니다. 마침내 배가 육지에 도착하여 그들은 모두 생명을 구할 수 있었습니다.
어려운 환경과 고난 중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그 믿음대로 사람들을 격려하고 돌아보았던 바울은, 당시 배에 있던 276명 모두의 방향이요 길이요 희망이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음성을 들은 사람, 또는 하나님의 예언과 비전을 가진 사람은 많은 이들의 희망이요 비전이 됩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그 말씀으로 환란 속에서 많은 사람들을 격려하고 인도하는 빛 된 삶을 살 수 있기를 바라며 기도합시다.
▧ 오늘의 기도
1.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어려움 중에서도 내가 도와야 할 사람들이 누구인지 살펴 위로와 기쁨을 주는 삶을 살게 하소서
2. <사회&문화> 이 땅의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이 무분별한 소비문화와 물질만능주의 문화에 사로잡히지 않고 깨어 있을 수 있도록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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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돌림노래 소리가 한창입니다.
아직 변성기를 지나지 않은 아이들의 맑은 목소리가 오히려 마음을 차분하게 해주네요.
지금 계신 곳에서는 어떤 소리가 들리십니까?
도심의 차소리 혹은 요즘 유행하는 가요소리, 사람들 말소리 어떤 소리 속에 계십니까?
육신의 귀로는 온갖 시끄러운 소리들이 가득할지라도 마음속에는 하나님의 목소리가, 찬양의 음악소리가 울려퍼지시길 바랍니다.
도우미 보경자매드림
▧ 오늘의 말씀
27 열나흘째 되는 날 밤에 우리가 아드리아 바다에 이리 저리 쫓겨 가더니 밤중쯤 되어 사공들이 어느 육지에 가까와지는 줄을 짐작하고
28 물을 재어보니 이십 길이 되고 조금 가다가 다시 재니 열다섯 길이라
29 암초에 걸릴까 하여 고물로 닻 넷을 주고 날이 새기를 고대하더니
30 사공들이 도망하고자 하여 이물에서 닻을 주려는 체하고 거루를 바다에 내려놓거늘
31 바울이 백부장과 군사들에게 이르되 이 사람들이 배에 있지 아니하면 너희가 구원을 얻지 못하리라 하니
32 이에 군사들이 거룻줄을 끊어 떼어 버리니라
33 날이 새어가매 바울이 여러 사람을 음식 먹으라 권하여 가로되 너희가 기다리고 기다리며 먹지 못하고 주린 지가 오늘까지 열나흘인즉
34 음식 먹으라 권하노니 이것이 너희 구원을 위하는 것이요 너희 중 머리터럭 하나라도 잃을 자가 없느니라 하고
35 떡을 가져다가 모든 사람 앞에서 하나님께 축사하고 떼어 먹기를 시작하매
36 저희도 다 안심하고 받아 먹으니
37 배에 있는 우리의 수는 전부 이백칠십륙 인이러라
38 배부르게 먹고 밀을 바다에 버려 배를 가볍게 하였더니
39 날이 새매 어느 땅인지 알지 못하나 경사진 해안으로 된 항만이 눈에 띄거늘 배를 거기에 들여다 댈 수 있는가 의논한 후
40 닻을 끊어 바다에 버리는 동시에 킷줄을 늦추고 돛을 달고 바람을 맞추어 해안을 향하여 들어가다가
41 두 물이 합하여 흐르는 곳을 당하여 배를 걸매 이물은 부딪혀 움직일 수 없이 붙고 고물은 큰 물결에 깨어져가니
42 군사들은 죄수가 헤엄쳐서 도망할까 하여 저희를 죽이는 것이 좋다 하였으나
43 백부장이 바울을 구원하려 하여 저희의 뜻을 막고 헤엄칠 줄 아는 사람들을 명하여 물에 뛰어내려 먼저 육지에 나가게 하고
44 그 남은 사람들은 널조각 혹은 배 물건에 의지하여 나가게 하니 마침내 사람들이 다 상륙하여 구원을 얻으니라
▧ 묵상과 삶
며칠간의 고된 풍랑으로 배에 있던 사람들은 모두 굶주림과 공포에 쌓여 있었습니다. 얼마나 힘들었던지 배의 사공들이 구조선(거루)을 내려 도망하려는 것을 바울이 백부장에게 고해 겨우 막을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도 바울은 떡을 가져다가 하나님의 이름으로 축도를 하고 배에 있는 276명의 사람을 먹였습니다. 그러고는 모든 사람들이 구원을 받을 것이라고 격려했습니다. 마침내 배가 육지에 도착하여 그들은 모두 생명을 구할 수 있었습니다.
어려운 환경과 고난 중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그 믿음대로 사람들을 격려하고 돌아보았던 바울은, 당시 배에 있던 276명 모두의 방향이요 길이요 희망이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음성을 들은 사람, 또는 하나님의 예언과 비전을 가진 사람은 많은 이들의 희망이요 비전이 됩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그 말씀으로 환란 속에서 많은 사람들을 격려하고 인도하는 빛 된 삶을 살 수 있기를 바라며 기도합시다.
▧ 오늘의 기도
1.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어려움 중에서도 내가 도와야 할 사람들이 누구인지 살펴 위로와 기쁨을 주는 삶을 살게 하소서
2. <사회&문화> 이 땅의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이 무분별한 소비문화와 물질만능주의 문화에 사로잡히지 않고 깨어 있을 수 있도록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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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돌림노래 소리가 한창입니다.
아직 변성기를 지나지 않은 아이들의 맑은 목소리가 오히려 마음을 차분하게 해주네요.
지금 계신 곳에서는 어떤 소리가 들리십니까?
도심의 차소리 혹은 요즘 유행하는 가요소리, 사람들 말소리 어떤 소리 속에 계십니까?
육신의 귀로는 온갖 시끄러운 소리들이 가득할지라도 마음속에는 하나님의 목소리가, 찬양의 음악소리가 울려퍼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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