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의로움을 확신하지 말라 [날마다주님과 9월13일(목) 욥기 9:17-9:35]
▨ 오늘의 말씀
17 그가 폭풍으로 나를 꺾으시고 까닭 없이 내 상처를 많게 하시며
18 나로 숨을 쉬지 못하게 하시며 괴로움으로 내게 채우시는구나
19 힘으로 말하면 그가 강하시고 심판으로 말하면 누가 그를 호출하겠느냐
20 가령 내가 의로울찌라도 내 입이 나를 정죄하리니 가령 내가 순전할찌라도 나의 패괴함을 증거하리라
21 나는 순전하다마는 내가 나를 돌아보지 아니하고 내 생명을 천히 여기는구나
22 일이 다 일반이라 그러므로 나는 말하기를 하나님이 순전한 자나 악한 자나 멸망시키신다 하나니
23 홀연히 재앙이 내려 도륙될 때에 무죄한 자의 고난을 그가 비웃으시리라
24 세상이 악인의 손에 붙이웠고 재판관의 얼굴도 가리워졌나니 그렇게 되게 한 이가 그가 아니시면 누구이뇨
25 나의 날이 체부보다 빠르니 달려가므로 복을 볼 수 없구나
26 그 지나가는 것이 빠른 배 같고 움킬 것에 날아 내리는 독수리와도 같구나
27 가령 내가 말하기를 내 원통함을 잊고 얼굴 빛을 고쳐 즐거운 모양을 하자 할찌라도
28 오히려 내 모든 고통을 두려워하오니 주께서 나를 무죄히 여기지 않으실 줄을 아나이다
29 내가 정죄하심을 입을찐대 어찌 헛되이 수고하리이까
30 내가 눈 녹은 물로 몸을 씻고 잿물로 손을 깨끗이 할찌라도
31 주께서 나를 개천에 빠지게 하시리니 내 옷이라도 나를 싫어하리이다
32 하나님은 나처럼 사람이 아니신즉 내가 그에게 대답함도 불가하고 대질하여 재판할 수도 없고
33 양척 사이에 손을 얹을 판결자도 없구나
34 주께서 그 막대기를 내게서 떠나게 하시고 그 위엄으로 나를 두렵게 하지 아니 하시기를 원하노라
35 그리하시면 내가 두려움 없이 말하리라 나는 본래 그런 자가 아니니라
▨ 묵상과 삶
욥은 하나님께서 까닭 없이 자신을 괴롭힌다고 생각하기까지 했습니다. 하나님은 도무지 자신을 무죄한 자로 여기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자신에게 이토록 극심한 고난이 찾아온 이유에 대한 해답을 도무지 찾을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욥은 자신의 의로움에 대해 강한 확신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 더욱 자신에게 찾아온 이 혹독한 환난을 이해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욥이 하나님께서 자랑하실 정도로 의로운 사람임에는 틀림없었습니다. 독자들을 감동시킬 정도로 아름다운 믿음도 가졌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그렇다고 해도 “나에게 아무런 어려운 일도 일어나서는 안 돼”라고 생각할 수는 없습니다. 어떠한 사람도 자신의 의로움을 내세워 자신에게는 아무런 어려움도 일어나서는 안 된다는 자신감을 가질 수는 없습니다. 욥이 범한 잘못은 바로 이것이었습니다. 이러한 욥의 잘못을 통해 내가 얻을 수 있는 도전은 무엇이겠습니까?
▨ 오늘의 기도
1. 결코 교만하지 말고 주님의 은혜만을 힘입어 살게 하소서
2. <캠퍼스> 다른 어느 곳보다도 자유롭게 이단들이 활동하고 있는 공간이 대학캠퍼스입니다. 기독청년들뿐만 아니라 모든 학우들이 이단들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고 진짜와 가짜를 잘 분별할 수 있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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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를 보면 거짓이 판을 치는 세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해 아래 드러나지 않을 거짓이 어찌 있을까마는 사람들은 이런 진리를 모르나 봅니다.
사람은 속일지언정 정녕 주님은 속일 수 없을 텐데....자기 양심도 그러하지만 말입니다.
끝까지 거짓에 거짓을 더하고
권모술수에 능한 사람들은 또 그에 의해 망하는 것을 ,
어린아이들도 아는 일을 사회 지도층들이 하는 것을 망연히 보고 있자니 정말 세상의 악함과 어두움에 대한 주님의 명령을 다시 되새기게 됩니다.
악함과 어두움에 물들지 말고 뒤도 돌아볼 것 없이 그 악에서 떠나야지요.
우리는 그 악함과 어두움에 물들지 않도록 말씀과 기도와 은혜로 우리를 무장해야합니다.
도우미 보경자매드림
▨ 오늘의 말씀
17 그가 폭풍으로 나를 꺾으시고 까닭 없이 내 상처를 많게 하시며
18 나로 숨을 쉬지 못하게 하시며 괴로움으로 내게 채우시는구나
19 힘으로 말하면 그가 강하시고 심판으로 말하면 누가 그를 호출하겠느냐
20 가령 내가 의로울찌라도 내 입이 나를 정죄하리니 가령 내가 순전할찌라도 나의 패괴함을 증거하리라
21 나는 순전하다마는 내가 나를 돌아보지 아니하고 내 생명을 천히 여기는구나
22 일이 다 일반이라 그러므로 나는 말하기를 하나님이 순전한 자나 악한 자나 멸망시키신다 하나니
23 홀연히 재앙이 내려 도륙될 때에 무죄한 자의 고난을 그가 비웃으시리라
24 세상이 악인의 손에 붙이웠고 재판관의 얼굴도 가리워졌나니 그렇게 되게 한 이가 그가 아니시면 누구이뇨
25 나의 날이 체부보다 빠르니 달려가므로 복을 볼 수 없구나
26 그 지나가는 것이 빠른 배 같고 움킬 것에 날아 내리는 독수리와도 같구나
27 가령 내가 말하기를 내 원통함을 잊고 얼굴 빛을 고쳐 즐거운 모양을 하자 할찌라도
28 오히려 내 모든 고통을 두려워하오니 주께서 나를 무죄히 여기지 않으실 줄을 아나이다
29 내가 정죄하심을 입을찐대 어찌 헛되이 수고하리이까
30 내가 눈 녹은 물로 몸을 씻고 잿물로 손을 깨끗이 할찌라도
31 주께서 나를 개천에 빠지게 하시리니 내 옷이라도 나를 싫어하리이다
32 하나님은 나처럼 사람이 아니신즉 내가 그에게 대답함도 불가하고 대질하여 재판할 수도 없고
33 양척 사이에 손을 얹을 판결자도 없구나
34 주께서 그 막대기를 내게서 떠나게 하시고 그 위엄으로 나를 두렵게 하지 아니 하시기를 원하노라
35 그리하시면 내가 두려움 없이 말하리라 나는 본래 그런 자가 아니니라
▨ 묵상과 삶
욥은 하나님께서 까닭 없이 자신을 괴롭힌다고 생각하기까지 했습니다. 하나님은 도무지 자신을 무죄한 자로 여기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자신에게 이토록 극심한 고난이 찾아온 이유에 대한 해답을 도무지 찾을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욥은 자신의 의로움에 대해 강한 확신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 더욱 자신에게 찾아온 이 혹독한 환난을 이해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욥이 하나님께서 자랑하실 정도로 의로운 사람임에는 틀림없었습니다. 독자들을 감동시킬 정도로 아름다운 믿음도 가졌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그렇다고 해도 “나에게 아무런 어려운 일도 일어나서는 안 돼”라고 생각할 수는 없습니다. 어떠한 사람도 자신의 의로움을 내세워 자신에게는 아무런 어려움도 일어나서는 안 된다는 자신감을 가질 수는 없습니다. 욥이 범한 잘못은 바로 이것이었습니다. 이러한 욥의 잘못을 통해 내가 얻을 수 있는 도전은 무엇이겠습니까?
▨ 오늘의 기도
1. 결코 교만하지 말고 주님의 은혜만을 힘입어 살게 하소서
2. <캠퍼스> 다른 어느 곳보다도 자유롭게 이단들이 활동하고 있는 공간이 대학캠퍼스입니다. 기독청년들뿐만 아니라 모든 학우들이 이단들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고 진짜와 가짜를 잘 분별할 수 있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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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를 보면 거짓이 판을 치는 세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해 아래 드러나지 않을 거짓이 어찌 있을까마는 사람들은 이런 진리를 모르나 봅니다.
사람은 속일지언정 정녕 주님은 속일 수 없을 텐데....자기 양심도 그러하지만 말입니다.
끝까지 거짓에 거짓을 더하고
권모술수에 능한 사람들은 또 그에 의해 망하는 것을 ,
어린아이들도 아는 일을 사회 지도층들이 하는 것을 망연히 보고 있자니 정말 세상의 악함과 어두움에 대한 주님의 명령을 다시 되새기게 됩니다.
악함과 어두움에 물들지 말고 뒤도 돌아볼 것 없이 그 악에서 떠나야지요.
우리는 그 악함과 어두움에 물들지 않도록 말씀과 기도와 은혜로 우리를 무장해야합니다.
도우미 보경자매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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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주큐티 친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