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없는 자를 참 잘 도왔구나[날마다주님과 10월 3일(수) 욥기 25:1 - 26:14]
▧ 오늘의 말씀
1 수아 사람 빌닷이 대답하여 가로되
2 하나님은 권능과 위엄을 가지셨고 지극히 높은 곳에서 화평을 베푸시느니라
3 그 군대를 어찌 계수할 수 있으랴 그 광명의 비췸을 입지 않은 자가 누구냐
4 그런즉 하나님 앞에서 사람이 어찌 의롭다 하며 부녀에게서 난 자가 어찌 깨끗하다 하랴
5 하나님의 눈에는 달이라도 명랑치 못하고 별도 깨끗지 못하거든
6 하물며 벌레인 사람, 구더기인 인생이랴
1 욥이 대답하여 가로되
2 네가 힘없는 자를 참 잘 도왔구나 기력 없는 팔을 참 잘 구원하였구나
3 지혜 없는 자를 참 잘 가르쳤구나 큰 지식을 참 잘 나타내었구나
4 네가 누구를 향하여 말을 내었느냐 뉘 신이 네게서 나왔느냐
5 음령들이 큰 물과 수족 밑에서 떠나니
6 하나님 앞에는 음부도 드러나며 멸망의 웅덩이도 가리움이 없음이니라
7 그는 북편 하늘을 허공에 펴시며 땅을 공간에 다시며
8 물을 빽빽한 구름에 싸시나 그 밑의 구름이 찢어지지 아니하느니라
9 그는 자기의 보좌 앞을 가리우시고 자기 구름으로 그 위에 펴시며
10 수면에 경계를 그으셨으되 빛과 어두움의 지경까지 한정을 세우셨느니라
11 그가 꾸짖으신즉 하늘기둥이 떨며 놀라느니라
12 그는 권능으로 바다를 흉용케 하시며 지혜로 라합을 쳐서 파하시며
13 그 신으로 하늘을 단장하시고 손으로 날랜 뱀을 찌르시나니
14 이런 것은 그 행사의 시작점이요 우리가 그에게 대하여 들은 것도 심히 세미한 소리뿐이니라 그 큰 능력의 우뢰야 누가 능히 측량하랴
▧ 묵상과 삶
▧ 적 용
1.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2. 나에게 주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 오늘의 기도
1. 모든 교제 안에서 나의 말이 상대의 내면에 위로와 평강을 주는 생명의 말이 되게 해 주소서
2. <교회> 교회의 타락을 개혁하고자 종교개혁이 일어났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또 다시 교회는 많은 부분에서 잘못을 행하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 있어 교회로 하여금 철저히 회개하게 하시고 바른신앙, 바른신학, 바른생활을 회복하게 하소서
▧ 본문해설
수아 사람 빌닷의 세 번째 비난은 주로 하나님의 위대하심에 반해 인생의 어리석음과 악함을 지적하면서 욥 또한 의롭지 못함을 강조합니다. 이에 대해 욥은 빌닷을 꾸짖는 한편(26:1-4), 하나님의 권능에 대한 자신의 이해를 이야기합니다(26:5-14).
고난을 겪고 있는 욥에게 하나님의 권능과 인간의 연약함을 상기시킨 빌닷의 세 번째 교훈은 오히려 그를 더 자극하고 괴롭게 하는 말이었습니다. 그래서 욥은 친구 빌닷을 더욱 비난했고 반대로 자신은 정당화했습니다. 결과적으로 빌닷의 권면과 위로는 비난과 방어적 공격만을 낳고 말았습니다. 이처럼 고난을 겪는 사람을 권면하고 위로하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근본적인 사랑과 낮음의 자세가 결여되면 오히려 상대에게 더 큰 아픔만을 줄 뿐입니다. 오늘도 나의 말이 단순한 지식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소금이 맛을 고르게 하듯 사랑과 겸손, 그리고 섬김을 나누는 말이 되기를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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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불만이 있을때마다..
여러분은 누구에게 털어놓으시나요?
아니면 기도하시나요?
저는 제 후배 사원에게 가끔씩 불평을 털어 놓을 때가 많답니다.
그렇게 동병상련의 입장에서 말하고 후배가 맞장구 쳐주고...
그러다보면 마음이 후련해지곤 하지요.
그런데... 큰 문제가 생긴것이...
늘 제 이야기를 들어주던 그 후배가 직장생활이 더 지옥이 되어버린겁니다.
본의 아니게 다른 사람의 가슴에 불평의 나무를 심어버린 것이지요.
기쁨은 나누고 아픔은 내 안에 삭히며 주님께만 아뢰라고 했는데...
제가 큰 실수를 범한 것 같았습니다.
여러분은 혹시.. 나만의 것으로도 충분한 불화의 씨앗을,
주위의 다른 이들에게 날마다 부지런히 나누어 주고 계시지는 않은지요?
진정으로... 주님의 평화만을 전하는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날주 카페 다비형제 드림-
▧ 오늘의 말씀
1 수아 사람 빌닷이 대답하여 가로되
2 하나님은 권능과 위엄을 가지셨고 지극히 높은 곳에서 화평을 베푸시느니라
3 그 군대를 어찌 계수할 수 있으랴 그 광명의 비췸을 입지 않은 자가 누구냐
4 그런즉 하나님 앞에서 사람이 어찌 의롭다 하며 부녀에게서 난 자가 어찌 깨끗하다 하랴
5 하나님의 눈에는 달이라도 명랑치 못하고 별도 깨끗지 못하거든
6 하물며 벌레인 사람, 구더기인 인생이랴
1 욥이 대답하여 가로되
2 네가 힘없는 자를 참 잘 도왔구나 기력 없는 팔을 참 잘 구원하였구나
3 지혜 없는 자를 참 잘 가르쳤구나 큰 지식을 참 잘 나타내었구나
4 네가 누구를 향하여 말을 내었느냐 뉘 신이 네게서 나왔느냐
5 음령들이 큰 물과 수족 밑에서 떠나니
6 하나님 앞에는 음부도 드러나며 멸망의 웅덩이도 가리움이 없음이니라
7 그는 북편 하늘을 허공에 펴시며 땅을 공간에 다시며
8 물을 빽빽한 구름에 싸시나 그 밑의 구름이 찢어지지 아니하느니라
9 그는 자기의 보좌 앞을 가리우시고 자기 구름으로 그 위에 펴시며
10 수면에 경계를 그으셨으되 빛과 어두움의 지경까지 한정을 세우셨느니라
11 그가 꾸짖으신즉 하늘기둥이 떨며 놀라느니라
12 그는 권능으로 바다를 흉용케 하시며 지혜로 라합을 쳐서 파하시며
13 그 신으로 하늘을 단장하시고 손으로 날랜 뱀을 찌르시나니
14 이런 것은 그 행사의 시작점이요 우리가 그에게 대하여 들은 것도 심히 세미한 소리뿐이니라 그 큰 능력의 우뢰야 누가 능히 측량하랴
▧ 묵상과 삶
▧ 적 용
1.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2. 나에게 주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 오늘의 기도
1. 모든 교제 안에서 나의 말이 상대의 내면에 위로와 평강을 주는 생명의 말이 되게 해 주소서
2. <교회> 교회의 타락을 개혁하고자 종교개혁이 일어났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또 다시 교회는 많은 부분에서 잘못을 행하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 있어 교회로 하여금 철저히 회개하게 하시고 바른신앙, 바른신학, 바른생활을 회복하게 하소서
▧ 본문해설
수아 사람 빌닷의 세 번째 비난은 주로 하나님의 위대하심에 반해 인생의 어리석음과 악함을 지적하면서 욥 또한 의롭지 못함을 강조합니다. 이에 대해 욥은 빌닷을 꾸짖는 한편(26:1-4), 하나님의 권능에 대한 자신의 이해를 이야기합니다(26:5-14).
고난을 겪고 있는 욥에게 하나님의 권능과 인간의 연약함을 상기시킨 빌닷의 세 번째 교훈은 오히려 그를 더 자극하고 괴롭게 하는 말이었습니다. 그래서 욥은 친구 빌닷을 더욱 비난했고 반대로 자신은 정당화했습니다. 결과적으로 빌닷의 권면과 위로는 비난과 방어적 공격만을 낳고 말았습니다. 이처럼 고난을 겪는 사람을 권면하고 위로하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근본적인 사랑과 낮음의 자세가 결여되면 오히려 상대에게 더 큰 아픔만을 줄 뿐입니다. 오늘도 나의 말이 단순한 지식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소금이 맛을 고르게 하듯 사랑과 겸손, 그리고 섬김을 나누는 말이 되기를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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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불만이 있을때마다..
여러분은 누구에게 털어놓으시나요?
아니면 기도하시나요?
저는 제 후배 사원에게 가끔씩 불평을 털어 놓을 때가 많답니다.
그렇게 동병상련의 입장에서 말하고 후배가 맞장구 쳐주고...
그러다보면 마음이 후련해지곤 하지요.
그런데... 큰 문제가 생긴것이...
늘 제 이야기를 들어주던 그 후배가 직장생활이 더 지옥이 되어버린겁니다.
본의 아니게 다른 사람의 가슴에 불평의 나무를 심어버린 것이지요.
기쁨은 나누고 아픔은 내 안에 삭히며 주님께만 아뢰라고 했는데...
제가 큰 실수를 범한 것 같았습니다.
여러분은 혹시.. 나만의 것으로도 충분한 불화의 씨앗을,
주위의 다른 이들에게 날마다 부지런히 나누어 주고 계시지는 않은지요?
진정으로... 주님의 평화만을 전하는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날주 카페 다비형제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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