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오늘큐티본문

[말씀과의 만남]타인이 한 일을 인정하고 칭찬과 격려의 말을 하자!

작성자정현철|작성시간00.03.07|조회수81 목록 댓글 0
새봄을 맞이하여 수기회 모임이 오늘 19:30분에 시청 의원휴게실에서 있습니다.
참여하셔서 은혜로운 말씀을 듣고 형제 자매님들과 교제하시기 바랍니다.
안재민 형제님! 자매의 질병 부위마다 주님께서 치료의 광선을 쬐이시어 완치케 되
어 형제님의 얼굴에 밝은 미소가 넘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아멘!
공평하신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에게 24시간을 똑같이 주었습니다.
만약 이 24시간을 86,000,000원으로 값을 치어 우리들에게 주었다고 생각해봅니다.
시간당 약 3백6십만원쯤 되는군요. 이 시간은 주어지되 쓰지 못하면 다음날 다 가
져간다고 가정해 본다면 아마 우리들 중에 어느 누구도 시간을 쓸데없는 일에 허
비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재물과 권세와 명예 등은 우리들의 노력한다고 하여도 우리 마음대로 조정
하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이 시간은 우선 순위를 정하여 마음만 먹는다면 나의 것이 될 수있습니다.
나는 가진 것이 거의 없지만 나에게 주어진 이 시간을 가장 귀한 것으로 여기며
영원한 것에 잘 사용하려고 다짐을 해봅니다.
세상의 것과 하나님의 것 중 가장 좋은 것을 다 얻으려다 가는 둘 다 잃게 됩니다.
형제님! 과연 어느 것을 위하여 시간을 사용해야만 합니까?

오늘은 에스더 7장으로 주님께서 주시는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세 번째의 왕의 요구에 에스더는 먼저 왕에게 은혜를 입업다며 겸손한 마음으로
왕을 높여드렸습니다.
그 다음 내 뜻이 아닌 왕의 뜻이 옳다고 생각되시면 내 생명을 구해주시고 내 민
족을 구해 달라고 하였습니다.【1∼3절】
하나님과의 관계에서나 특히 인간들과의 관계에서 그 사람이 한 일에 대하여 인정
하며 고마움을 느끼는 것이 최선의 방법입니다.
내가 제일 취약한 점이 타인이 한 일을 인정하고 칭찬하는 일에 인색한 것입니다.
왜? 범사에 감사하라고 하였습니까? 감사하는 중에 그 사람을 기쁘게 할 것이고
그 기쁨이 모든 조직을 더욱 활기 있게 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아부하라는 말은 아닙니다. 어느 사회나 조직에는 권력자에게 모든 것을
잘한다는 아부꾼들이 많이 있습니다.
사소한 일에도 그가 한 일을 인정해 주고 동료들에게 격려와 칭찬을 하여 웃음이
넘치는 "하하수원"이 되도록 힘쓰렵니다..

하만 주위의 사람들 아내, 모든 친구들은 모르드개에게 격분한 하만을 보고 그를
나무에 달으라고 더욱 부추켰습니다.【5:14】모든 사람은 지위가 높아지고 무엇을
성취하면 교만해지기 쉽습니다. 이 때 정말 주위에 사리를 분별할 줄 아는 사람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나에게는 항상 너머지려 할 때 와 높아지려고 할 때 좋은
말을 해주는 김형제,정형제님 등 많은 사람이 있습니다.
형제님들!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순례의 길을 잘 갈 수 있도록 항상 지
키시고 돌보아 주세요?

결국 악을 심은 하만은 그 자신이 대신 나무에 매달리게 됩니다.【10절】
하만이 높임을 받았을 때 자신을 냉철히 보고 주위사람들의 도움이 있었다면 이렇
게 비참한 최후를 맞았을까요?

우리를 부르시고 너무나 사랑하시는 주님!
세상 살아 갈 때에 칭찬과 격려의 말을 잘하여 내가 속한 모든 공동체가 웃음과
희망이 넘치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그 크신 은혜와 형제님들의 도우심으로 순례의 길을 잘 가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나의 목자가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