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후기 8탄....헥헥헥...♥♥♥
안녕하세여 ♥하는 지체님들............
도우미여여~
도우미가 요즘 글도 안올리고 번개후기도 안올리고 정팅시간도 못들어가고......
세상에 하는 일이 하나도 없네여...(목사님 짤라주세여~)
죄송 ..............꾸벅.........................
그치만 여러 지체님들의 글은 마니 마니 읽고 잇고여.....마니 배우고 있습니다.
8탄 나갑니다. 짜자잔~~~~~
잠포지움!!!
그 위력은 너무도 쎗다.
아침에 새벽큐티를 하자고 남목사님이 그러셨는데 저으기 걱정이 되었다.
아예 잠을 자지 말까 그러다가 그래두 그래두....
나는 할수 있어~~~~~
그럼시롱 핸드폰으로 알람을 맞추어 놓고 잠을 쿨쿠리 자지 않았겟습니까?
근데 분명이 잠결에도 알람소릴 분명히 들었는데 용감히도 핸드폰을 꾹 누르고는 ...ZZZZZ
세상에 문을 탕탕 두드리는 소리에 깨어보니 목사님 이하 모든 남자형제님들은 다 나와 계시는데 선화자매랑 나만이 안....아니 못 일어난 것입니다. 어케어케....
문밖으로 나갈 수가 없네 ....챙피해서리....
원래 계획은.....
알람소리와 동시에 바람소릴 내면서 화장실로 간다.
모든 사람이 깨기전에 세면과 모든 볼일을 본다.
형제들이 깨기전에 철저하게 변장(=화장)을 한다!!!
이거였는데...................
밖으로 나갈 수가 없네.....
자매들의 화장은 변장이 아니라 마술에 가까운 것인디....
하는 수 없지....
성경책과 날주큐티책을 들고 주섬주섬 나갔다.
게다가 어젯밤에 목마르다고 뒷일 생각하지 않고 계속 귤을 입에 달고 다녔더니 얼굴이 완전히 달떳다.
호빵girl!!!!
우헤헤헤
근데 다른 분들도 다 그케 그렇고 그러네....
대충 뻔뻔한 얼굴로 둥글게 둘러 앉았다.
도신실자매(?)선창으로 복음성가를 부르고 조용히 아침 묵상을 시작했다.
본문은 <야고보서 1:1-8>였다.
1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종 야고보는 흩어져 있는 열 두 지파에게 문안하노라
2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3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
4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5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6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의심하는 자는 마치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바다 물결 같으니
7이런 사람은 무엇이든지 주께 얻기를 생각하지 말라
8두 마음을 품어 모든 일에 정함이 없는 자로다
어케 이렇게 말씀도 딱딱 들어맞는지 정말 말씀의 신비는 알수가 없다. 각 사람에게 임하시는 말씀의 은혜에 빠져 다들 숨소리도 없이 큐티를 하였다.
누구에게나 어려움은 있지마련이다. 그런 시험을 만났을 때 우리의 자세는 기도여 찬송이여 기쁨이어야 하지만 인간인고로 우리가 연약한 고로 우리는 쉽게 지치고 넘어지기마련이다. 나도 요즘은 내가 왜 다시 고등부 교사를 하게 되었을까 마니 마니 생각하고 힘에 부쳐하고 있는 중이었다. 뜻대로 기도대로 이루어지지 못하는 내 삶과 그 삶속에서 나를 쳐다보는 것이 두렵고 힘들고...............
특히 교회와 믿음에 냉담한 녀석들을 상대하는 것이 너무도 힘들어 넘어지고 상처입고 혼자 슬퍼하고..................
큐티나눔을 하려는데 눈물이 앞을 가린다. 말을 이을 수가 없다.
내안에 있는 하나님을 그들에게 알리고 싶은데 그 감사함과 그 행복함을 그들도 알게 하고 싶은데 내 부족함으로 인해 어쩌지 못하고 오히려 그들을 힘들게 하는 건 아닌지 어떤 모습이 올바른 모습일지 자꾸 불안해지는 ...................
눈물이 나는 아침 큐티시간이었다.
안녕하세여 ♥하는 지체님들............
도우미여여~
도우미가 요즘 글도 안올리고 번개후기도 안올리고 정팅시간도 못들어가고......
세상에 하는 일이 하나도 없네여...(목사님 짤라주세여~)
죄송 ..............꾸벅.........................
그치만 여러 지체님들의 글은 마니 마니 읽고 잇고여.....마니 배우고 있습니다.
8탄 나갑니다. 짜자잔~~~~~
잠포지움!!!
그 위력은 너무도 쎗다.
아침에 새벽큐티를 하자고 남목사님이 그러셨는데 저으기 걱정이 되었다.
아예 잠을 자지 말까 그러다가 그래두 그래두....
나는 할수 있어~~~~~
그럼시롱 핸드폰으로 알람을 맞추어 놓고 잠을 쿨쿠리 자지 않았겟습니까?
근데 분명이 잠결에도 알람소릴 분명히 들었는데 용감히도 핸드폰을 꾹 누르고는 ...ZZZZZ
세상에 문을 탕탕 두드리는 소리에 깨어보니 목사님 이하 모든 남자형제님들은 다 나와 계시는데 선화자매랑 나만이 안....아니 못 일어난 것입니다. 어케어케....
문밖으로 나갈 수가 없네 ....챙피해서리....
원래 계획은.....
알람소리와 동시에 바람소릴 내면서 화장실로 간다.
모든 사람이 깨기전에 세면과 모든 볼일을 본다.
형제들이 깨기전에 철저하게 변장(=화장)을 한다!!!
이거였는데...................
밖으로 나갈 수가 없네.....
자매들의 화장은 변장이 아니라 마술에 가까운 것인디....
하는 수 없지....
성경책과 날주큐티책을 들고 주섬주섬 나갔다.
게다가 어젯밤에 목마르다고 뒷일 생각하지 않고 계속 귤을 입에 달고 다녔더니 얼굴이 완전히 달떳다.
호빵girl!!!!
우헤헤헤
근데 다른 분들도 다 그케 그렇고 그러네....
대충 뻔뻔한 얼굴로 둥글게 둘러 앉았다.
도신실자매(?)선창으로 복음성가를 부르고 조용히 아침 묵상을 시작했다.
본문은 <야고보서 1:1-8>였다.
1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종 야고보는 흩어져 있는 열 두 지파에게 문안하노라
2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3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
4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5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6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의심하는 자는 마치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바다 물결 같으니
7이런 사람은 무엇이든지 주께 얻기를 생각하지 말라
8두 마음을 품어 모든 일에 정함이 없는 자로다
어케 이렇게 말씀도 딱딱 들어맞는지 정말 말씀의 신비는 알수가 없다. 각 사람에게 임하시는 말씀의 은혜에 빠져 다들 숨소리도 없이 큐티를 하였다.
누구에게나 어려움은 있지마련이다. 그런 시험을 만났을 때 우리의 자세는 기도여 찬송이여 기쁨이어야 하지만 인간인고로 우리가 연약한 고로 우리는 쉽게 지치고 넘어지기마련이다. 나도 요즘은 내가 왜 다시 고등부 교사를 하게 되었을까 마니 마니 생각하고 힘에 부쳐하고 있는 중이었다. 뜻대로 기도대로 이루어지지 못하는 내 삶과 그 삶속에서 나를 쳐다보는 것이 두렵고 힘들고...............
특히 교회와 믿음에 냉담한 녀석들을 상대하는 것이 너무도 힘들어 넘어지고 상처입고 혼자 슬퍼하고..................
큐티나눔을 하려는데 눈물이 앞을 가린다. 말을 이을 수가 없다.
내안에 있는 하나님을 그들에게 알리고 싶은데 그 감사함과 그 행복함을 그들도 알게 하고 싶은데 내 부족함으로 인해 어쩌지 못하고 오히려 그들을 힘들게 하는 건 아닌지 어떤 모습이 올바른 모습일지 자꾸 불안해지는 ...................
눈물이 나는 아침 큐티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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