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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정사와 권위에 대한 고민

작성자돌돌돌|작성시간00.03.18|조회수21 목록 댓글 0
캬~~..너무너무 어려운 질문인 것 같습니다.

예수님당시..생각해 봅시다.
로마의 통치자들에게 압제받던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예수님이 뭐라 하셨던가요? 또 가룟유다가 왜 예수님을 팔아 먹었습니까? 또 종의 신분이었던 오네시모로에게 사도바울은 뭐라 권면햇습니까?

사회운동은 크리스챤이 아니더라도 할 사람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왜???...잇권이 달린 문제이니까.
그러나 저 밑바닥에서 신음하는 서민들의 고통은 누가 풀어줄 것입니까?
병들고, 가난하고, 고통스러워하는 백성들..이웃들..

정치적인데 관여하는 것보다는
우리의 남은 시간을 이웃과 더불어 아픔을 함께 하는 것이 더 아름다울 것 같습니다. 무식한 제 생각으로는...

로마의 군인..백부장..그의 선행을 기뻐하신 하나님께서는 베드로를 통하여..예수님에 대한 소식..을 전파하시고 그를 생명책에 기록하셨습니다.

사회적 불의를 정죄하고 개선하려는 정치적 행동보다는
사회적 불의속에서 신음하는 이들의 삶을 돌아보고 관심을 가지는 것이 더 선행되어져야 하지 않을까...생각합니다.

푸...못난 돌의 생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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