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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의 만남]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

작성자정현철|작성시간00.03.18|조회수61 목록 댓글 0
상쾌한 공기를 맞으며 팔달산에 올라가 사면을 바라보았습니다.
만남과 교제를 통하여 우리들을 그리스도의 제자로서 삼으시고 그 길을 잘 가도록
주님께서 인도하여 주실 것입니다. 아멘!
<네 눈을 들어 사면을 보라 무리가 다 모여 네게로 오느니라 내 아들들은 원방에
서 오겠고 네 딸들은 안기워 올 것이라>【사60:4】
박,전형제님! 사통팔달(四通八達)하는 형제님들이 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오늘은 욥기 8장으로 주님께서 주시는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욥의 또다른 친구 수아 사람 빌닷은 공의의 하나님에 대하여 이야기를 하고 있습
니다.
너와 네 자녀들의 범죄 함으로 인하여 징벌을 당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1∼4】만약 대수가 나에게 큰 잘못을 저질렀다고 한다면 나는 그것에 상응한 벌
만을 주겠습니까?
물론 대가를 지불하게 하겠지만 그렇게 사랑하는 자녀를 거의 죽도록 내버려 둘
부모가 어디 있겠습니까?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영, 육간의 질병을 치료하시고 그 사람을 사로잡고 모든
구속에서 자유롭게 하시는 분이기도 하십니다.

만일 하나님을 부지런히 찾고 도움을 청하며 주님 앞에 바로 선다면 너를 돌아보
시고 형통하게 하신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사람에게 비록 시작은 미약하였지만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고 말합니
다. 【5∼7】자매가 시집올 때에 이 말이 쓰인 조그만 액자를 선물로 가져왔습니
다.
웬지 축복의 말이 보기만 하여도 위안이 되는 말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앞에 부분 즉 주님 앞에 바로 서지 못한다면 이 일은 성취되지 못할 것
입니다.
우리는 축복만을 추구하기 전에 그에 합당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왕골과 갈대는 물이 없으면 마르고 죽게 되어 있으며 하나님을 잊어버린 자의 길
은 다 이와 같고 소망이 끊어지며 그 의지하는 것이 거미줄처럼 힘이 없게 될 것
입니다.【11∼14】성령을 단비를 공급받지 못하는 자는 그 힘이 쇠약하게 될 것이
고 결국은 말라죽게 될 것입니다.
주여! 성령의 단비를 가득 부어 주옵소서!.
그리하여 약하고 추한 모습은 과감히 버릴 수 있도록 나를 도와주옵소서!

연약하여 사탄에 굴복하기 잘하는 나를 항상 돌아보시는 주님!
부족한 중에서도 내가 주님 앞으로 나아가나이다.
나를 용서하시고 강한 손으로 나를 붙잡아 주옵소서!
비록 미약한 시도지만 이제 새로운 발걸음을 시작하였습니다.
주님께서 함께 하시어 심히 창대케하는 역사를 이루어 주옵소서!
내가 주님을 떠나서는 살 수가 없나이다.
내가 주님께 붙어 있을 수 있도록 나의 시간, 사람들과의 만남, 재물, 재능 등을
주님께서 주장하여 주옵소서!
축복을 원하기 전에 칭찬 받는 삶을 살기를 원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
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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