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우체부 2000년 3월20일 월 베드로전서 3:1-7
[오늘의 찬양]
평강의 주님/ 세상빛이 되셨네/ 왕되신 주께/
온맘다해 찬양해/ 경배하리/ 신령과 진정으로/
소리높여/ 주이름 찬양해/ 나의 모든 삶을/
오직 주님께 드리리/ 나를 받으소서/ 나의 왕 나의 주/
[오늘의 말씀 베드로전서 3:1-7]
1 아내 된 자들아 이와 같이 자기 남편에게 순복하라 이는 혹 도를 순종치 않는 자라도 말로 말미암지 않고 그 아내의 행위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게 하려 함이니
2 너희의 두려워하며 정결한 행위를 봄이라
3 너희 단장은 머리를 꾸미고 금을 차고 아름다운 옷을 입는 외모로 하지 말고
4 오직 마음에 숨은 사람을 온유하고 안정한 심령의 썩지 아니할 것으로 하라 이는 하나님 앞에 값진 것이니라
5 전에 하나님께 소망을 두었던 거룩한 부녀들도 이와 같이 자기 남편에게 순복함으로 자기를 단장하였나니
6 사라가 아브라함을 주라 칭하여 복종한 것 같이 너희가 선을 행하고 아무 두려운 일에도 놀라지 아니함으로 그의 딸이 되었느니라
7 남편된 자들아 이와 같이 지식을 따라 너희 아내와 동거하고 저는 더 연약한 그릇이요 또 생명의 은혜를 유업으로 함께 받을 자로 알아 귀히 여기라 이는 너희 기도가 막히지 아니하게 하려 함이라
[묵상을 돕는 질문]
1. 아내된 자들의 마땅한 모습은 무엇입니까?
2. 남편된 자들이 잊지 말아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본문해설]
아내와 남편의 삶
1. 아내된 자들아(1-6)
사환들에 이어 베드로는 하나님의 택하신 백성과 종으로서 성도들이 가정에서 어떻게 하나님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할 것인지에 대해 말합니다. 아내들에게 먼저 권면하는 내용은 남편에게 순복하라는 것입니다. 복음을 알지 못하는 불신남편일지라도 말입니다. 그것은 혹 그 남편이 말로 전하는 복음을 받아들이지 못할지 모르지만, 아내가 온유한 마음으로 그 행위를 정결케하고 거룩한 삶을 살게 되면 남편이 그 모습에 도전받아 회개하고 구원에로 나오게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고전 7:13-16, 딛 2:5). 그러므로 아내들은 금으로 치장하거나 머리를 꾸미거나 아름다운 옷을 입는 외모의 단장이 아니라 시들지 않는 온유하고 평온한 심
령의 아름다움으로 단장하여야 합니다. 이러한 삶의 자세는 하나님 앞에서도 값진 것으로,하나님께 소망을 둘 때 가능합니다. 믿음의 어머니인 사라가 바로 그런 아내였습니다. 여러분도 믿음으로 그런 딸이 되십시오.
2. 남편된 자들아(7)
베드로 사도는 아내에 이어 남편에게도 성도로서의 바른 삶의 모습을 권면합니다. 남편들은 지식을 따라 아내와 동거해야 합니다. 남편들은 한 가정의 가장으로 귀한 책임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아내가 어떤 존재인지 바로 알고 행해야 합니다. 우리 인생은 남자나 여자나 다 질그릇 같이 여리고 연약합니다. 그 중에서도 여자는 남자보다 더 연약한 존재라는 사실을 남편들은 잊지말고 있어야 합니다. 남편은 그 연약한 그릇을 맡은 자입니다. 그리고
베드로는 아내는 남편과 함께 생명의 은혜를 유업으로 받은 자라고 가르쳐줍니다. 그러므로 남편들은 아내들을 참으로 귀하게 여겨야만 합니다. 바울도 자기 아내를 보호하고 돌볼 남편의 의무에 대해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위하여 자신을 주심같이 하라’고 권고했습니다(엡 5:28-30). 더불어 이렇게 남편이 바른 지식으로 아내를 존중하고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가 막히지 않는 길이기도 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하여 드러난 하나님은 누구십니까?]
[오늘 나에게 주신 명령은?]
[오늘의 적용]
[오늘의 기도제목]
1. 이 땅의 아내들이 하나님께 소망을 두며 순복함으로 살게 하소서.
2. 이 땅의 남편들이 아내를 귀히 여기며 살게 하소서.
[오늘을 돌아보며 내일을 계획하며]
0.오늘-
0.내일-
[오늘의 찬양]
평강의 주님/ 세상빛이 되셨네/ 왕되신 주께/
온맘다해 찬양해/ 경배하리/ 신령과 진정으로/
소리높여/ 주이름 찬양해/ 나의 모든 삶을/
오직 주님께 드리리/ 나를 받으소서/ 나의 왕 나의 주/
[오늘의 말씀 베드로전서 3:1-7]
1 아내 된 자들아 이와 같이 자기 남편에게 순복하라 이는 혹 도를 순종치 않는 자라도 말로 말미암지 않고 그 아내의 행위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게 하려 함이니
2 너희의 두려워하며 정결한 행위를 봄이라
3 너희 단장은 머리를 꾸미고 금을 차고 아름다운 옷을 입는 외모로 하지 말고
4 오직 마음에 숨은 사람을 온유하고 안정한 심령의 썩지 아니할 것으로 하라 이는 하나님 앞에 값진 것이니라
5 전에 하나님께 소망을 두었던 거룩한 부녀들도 이와 같이 자기 남편에게 순복함으로 자기를 단장하였나니
6 사라가 아브라함을 주라 칭하여 복종한 것 같이 너희가 선을 행하고 아무 두려운 일에도 놀라지 아니함으로 그의 딸이 되었느니라
7 남편된 자들아 이와 같이 지식을 따라 너희 아내와 동거하고 저는 더 연약한 그릇이요 또 생명의 은혜를 유업으로 함께 받을 자로 알아 귀히 여기라 이는 너희 기도가 막히지 아니하게 하려 함이라
[묵상을 돕는 질문]
1. 아내된 자들의 마땅한 모습은 무엇입니까?
2. 남편된 자들이 잊지 말아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본문해설]
아내와 남편의 삶
1. 아내된 자들아(1-6)
사환들에 이어 베드로는 하나님의 택하신 백성과 종으로서 성도들이 가정에서 어떻게 하나님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할 것인지에 대해 말합니다. 아내들에게 먼저 권면하는 내용은 남편에게 순복하라는 것입니다. 복음을 알지 못하는 불신남편일지라도 말입니다. 그것은 혹 그 남편이 말로 전하는 복음을 받아들이지 못할지 모르지만, 아내가 온유한 마음으로 그 행위를 정결케하고 거룩한 삶을 살게 되면 남편이 그 모습에 도전받아 회개하고 구원에로 나오게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고전 7:13-16, 딛 2:5). 그러므로 아내들은 금으로 치장하거나 머리를 꾸미거나 아름다운 옷을 입는 외모의 단장이 아니라 시들지 않는 온유하고 평온한 심
령의 아름다움으로 단장하여야 합니다. 이러한 삶의 자세는 하나님 앞에서도 값진 것으로,하나님께 소망을 둘 때 가능합니다. 믿음의 어머니인 사라가 바로 그런 아내였습니다. 여러분도 믿음으로 그런 딸이 되십시오.
2. 남편된 자들아(7)
베드로 사도는 아내에 이어 남편에게도 성도로서의 바른 삶의 모습을 권면합니다. 남편들은 지식을 따라 아내와 동거해야 합니다. 남편들은 한 가정의 가장으로 귀한 책임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아내가 어떤 존재인지 바로 알고 행해야 합니다. 우리 인생은 남자나 여자나 다 질그릇 같이 여리고 연약합니다. 그 중에서도 여자는 남자보다 더 연약한 존재라는 사실을 남편들은 잊지말고 있어야 합니다. 남편은 그 연약한 그릇을 맡은 자입니다. 그리고
베드로는 아내는 남편과 함께 생명의 은혜를 유업으로 받은 자라고 가르쳐줍니다. 그러므로 남편들은 아내들을 참으로 귀하게 여겨야만 합니다. 바울도 자기 아내를 보호하고 돌볼 남편의 의무에 대해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위하여 자신을 주심같이 하라’고 권고했습니다(엡 5:28-30). 더불어 이렇게 남편이 바른 지식으로 아내를 존중하고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가 막히지 않는 길이기도 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하여 드러난 하나님은 누구십니까?]
[오늘 나에게 주신 명령은?]
[오늘의 적용]
[오늘의 기도제목]
1. 이 땅의 아내들이 하나님께 소망을 두며 순복함으로 살게 하소서.
2. 이 땅의 남편들이 아내를 귀히 여기며 살게 하소서.
[오늘을 돌아보며 내일을 계획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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