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악된 세상을 방황하다가 천국과 지옥도 나는 몰랐네...♬"
<불속에라도 들어가>의 작곡자이자 두다리복음 교회(예장합정/서울시 은평구 갈현동 399-4) 최수동목
사님은 사우디에서 사고로 두 다리를 잃은 후 다리 없는 사람의 불편을 깨닫고 「두다리 선교회」를 만
들어 몸으로 뛰고 계십니다. 최수동 목사님을 초청하여 대구 열린문교회에서 찬양 간증집회를 엽니다.
일시: 2002년 3월17일 6시 30분(저녁)
장소:대구 열린문교회
(☎053-632-5449)
지하철 진천역에서 도보로 5분,
고려자동차학원 맞은편, 버스노선: 613, 616, 618, 628, 665, 649,726,506,936,306,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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