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 믿음이 사람의 지혜에 있지 아니하고
다만 하나님의 능력에 있게 하려 하였노라
(고전 2:5)
■ 사람의 지혜보다, 하나님의 능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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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내 모습을
그냥 그대로 들어낼 수 있는 용기
그것이 믿음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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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에 왜 그런 자유함이 없는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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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롭고 보암직도 해 보이고 싶어서
그렇게
후까시 잡고 나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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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자신의 능력을 나타 낼
그 자리를 빼앗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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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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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한 허세보다
내 모습 이대로
주님 품에서 안식할 수 있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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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6월의 창 밖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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