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전원교회 예배당
━━━━━ 6월의 창 밖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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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전원교회의 이모 저모를 살펴 보는 손님들이
강릉전원교회의 환경을 많이 부러워 합니다.
그럴 때마다 제가 한마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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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저 목회는 잘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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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 삶에 중심을 주일 11시에 두고
목회 중심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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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전원교회 담임목사로서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밖에 나가서 사람을 붙잡아 오는 것보다
오는 사람을 환대하고 맞이할 수 있는
더 좋은 환경을 만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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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꾸며
이렇케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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