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자작시 : 마음에 상처

작성자강변친구|작성시간12.01.30|조회수7 목록 댓글 0

마음에 상처 詩 : 이 계훈 / 강변친구 아파요. 왜 이리 마음이 아플까 ? 버리고 버려도 벌일 수 없는 마음에 상처 치료 할 수는 없을까 ? “따뜻한 말 한마디“ 마음에 상처 봄날에 눈 녹듯이 녹아 없어지는데……. 하찮은 자존심 때문에 말하지 못하고 세월만 흘어 간다. 따뜻한 위로에 한마디 ……. 고마워……. 미안해……. 사랑해…….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