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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변친구 자작시

버려라. 놓아라.

작성자강변친구|작성시간12.07.02|조회수9 목록 댓글 0

버려라. 놓아라.    이 계훈

 

 

놓지 못하여 담아 두어나

알량한 자존심 때문에…….

 

놓아버리면 아무것도 안인 것을…….

왜 놓지 못하여 잡고 있나

 

부질없어라.

자존심 시기 원한…….

그것들이 무엇이란 말인가?

 

 

버려라. 놓아라.

아무것도 안인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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