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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자연의 모든 기운

무릉도원

작성자준호|작성시간26.06.05|조회수14 목록 댓글 0

얼마나 그려왔는지 몰라.
그토록 애타게 보고 팠을까.

파랑과 하양의 조화 !!
어릴적 툇마루에 누워 비치던 ~
그 하늘이 여기있네.

낮이면 구름솜이불에 스르르 잠이 들었고,
밤이면 눈이 아리도록 쏟아지는 별빛별빛 별빛들 ..,

그래 ~

참 오랫만이다 ..,

이기분 ..,

[ 무릉도원 ] 에 내가 있는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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