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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아 無我

작성자준호|작성시간26.06.05|조회수10 목록 댓글 0

수행은 일상이야.

수행을 안하면 자다가도 수행이 되는거야.
또, 꿈속 에서도 수행을 하지.
오매불망 수행인거지.

수행은 유아 有我 에서 시작해 무아 無我 로 진행이 되.
무아 無我 에서 또다시 유아 有我 가 되는데,
이때는 처음 수행할때의 유아 有我와는 전혀 다른 존재로써의 유아 有我 가 되어있는거야.

육체는 느껴지지 않고 의식체인, 기운체인, 영적인, 존재로써의 나만이 있을뿐이야.

그때가 되면 사고와 관점, 감각과 인식하는 모든것이 달라져.
의식이 확장되어 있는것이지.

그걸 쉽게 아는 방법은 인간과 자신을 비교 해보면되.

인간이 저 아래에 있거나, 개미처럼 하찮거나, 아주 작게 보이거나, 아니면 답답하거나, 무의식속에서 살아가는 좀비처럼 느껴지지 .

여기에서 자신이 높고 대단하다고 판단되어, 사람을 우습게 알고 업신여기는 아상과 오만이 생겨나는걸 주의 해야되.

자신이 신이 된거라 착각하는거지.
가끔 수행하다 신이 든 사람도 있어
실상 정승집 하인이 자기가 정승인줄 아는거야.
예전에 실제로 그런경우가 있었어.

오만불손 하게 앉아서 위에서 아래로 내려보는 이가 있었지.

당신 왜 그런표정이야? 물어보니 자신은 최고의 신인 옥황상제를 직접 모시고 있고 모든 사람을 자신의 아래로 본다는거야.

그래서 나가라고 내 쫒았지.
정승집 하인이 자기가 정승인즐 아나 함서 말이야.

그건 일반인 에게 통하는 말이고, 나한테 氣싸움 시도 해봐야 욕 얻어듣던지 아니면 한동안 잔소리 교육받고 반성하던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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