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도 ..,
두가지의 시간의 양면성이 충돌한다.
하나는 ..,
지금 하고 있는 공부이다.
시간이 빨리 지나가서 학위를 받고자하는것,
또 하나는 ..,
지금 목표로 하는것이다.
시간이 느리게 가며 아직 못다한 목표를 충분히 이루고자 하는것.
나이는 갑자를 바라보고 있다.
두가지 바램이 서로 균형을 이루며 시간을 녹여가고 있다.
하지만 둘다 이루었다 한들, 죽어서 가지고 가지 못하는 이룸이다
죽어서 가지고 갈수 있는건 평생 쌓은 깨달음과 강력한 氣 와 확장되고 진화된 의식을 담은 영혼 뿐 !!
그 나머지는 고스란히 세상에 내놓고 가야한다. 돈, 권력, 권속(가족) 심지어 평생을 공부한 지식마져 ..,
그래도 살아있는 동안 ~
뭐라도 해놓고 가야지, 허깨비처럼 그냥 왔다가 갈수는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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