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氣功수련에 깨달음이 어디있을까 ?
그저 氣수련 열심히 해서 모으고 축적하면, 몸 건강 해지고, 남은 氣로 남 치유 해 주면 그만 인것이다.
원래 기공수련이 그런것이다.
아무리 둔하고 머리 안돌아가고 배운것 없고 가방끈 짧을지라도 수행가능한게 기공수련이다.
그러데 기이한건 오랜기간 수행하면 현묘한 상황이 찾아오는것이다.
몸이 열린다는것과 비워진다는것 그리고 채워진다는 감이 느껴지는것.
몸이 사라지는것과 육체가 아닌 , 전혀 다른 형태의 몸으로도 느껴진다는것.
몸에 구멍이 뚫리고 길이 통하는데 그 길로 무언가 흐르는것,
그것이 혈穴 이라는것이고, 그길을 경락經絡이라고 부르며, 흐르는 그것을 氣라고 한다는것.
그것이 우주에도 온천지에도 있는것이며 살아있는 모든것에도 있다는것.
이것들이 자연히 알아지고 느껴지는데, 사람들은 이것을, 앎 또는 깨달음이라고 부른다는것 ~
기공수련은 사실 아무것도 아니다.
둔하고 머리 안돌아가, 배운것 없고 글을 몰라도 할수 있는게 기공수련이다.
남녀노소 모두가 ~
사회고저 누구나 ~
할수 있는것,
단 !!
중환자와 죽은사람, 정신이상(치매포함)과 안할려고 하는이는 때려 죽여도 할수 없다
.
그러니 수행코저 한다면 ...,
정신 있고 몸 움직일때 마음 먹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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