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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지 神仙地

작성자준호|작성시간26.06.07|조회수13 목록 댓글 0

깨달아서 달마지꽃 이야.
보리수에 열매는 잘도 열렸네.

산너머 와불산도 편히 쉬는곳.
이곳에서 도 道의 완성을 이루겠네 ~

무릉도원武陵桃源 운학리雲鶴里, 이름도 멋져 자리잡았더니 ..,

신령한 곳 비추이는 서기瑞氣는 무엇꼬 ?

여기저기 오줌발 갈겨도,
아무도 뭐라 않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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