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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9 수련일지

작성자양은진|작성시간23.01.09|조회수19 목록 댓글 0

배운대로만 한다. 기본에 충실한다.
수색은 내가, 제령은 손에게 맡긴다.
욕심과 조급함을 버린다. 평생할 수련이다.

<탁기제거>
<제령> 3시간 10분
어미흡충, 흡충, 영, 기독령

<기력> 15분(기감자발공 포함)
주먹이 강하게 쥐어지고 팔꿈치까지 빠르게 굳어진다. 근육이 뒤틀리며 굳어진다. 양 팔을 옆으로 쭉 편 상태로 이두근과 삼두근이 굳어지고 견갑골이 굳어진다. 팔을 내리고 어깨와 승모근이 굳어진다. 목이 굳어지며 등이 굳어지는데, 움직임이 커서 기력이 분산되는지, 약하다. 계속 기력을 가져오니 아까보단 강하게 등과 허리, 골반이 굳어진다. 가슴과 배가 전보다 강하게 굳어졌다. 아랫배에서 고관절, 허벅지로 바로 넘어가고 종아리가 채 굳어지기도 전에 손이 풀리기 시작했다. 발이 굳어질 때쯤 손가락이 다 펴졌다. 발바닥이 굳어졌다가 풀리고, 조금 있다가 발가락이 살짝 굳어졌다가 풀렸다. 하체는 점점 진행이 빨라지는 것 같다. 기력이 약하고 빨라서 아쉽다.

<기감 및 투시> 15분
백회에서부터 여러가지 색을 퍼뜨림.
손바닥의 지릿지릿한 느낌을 퍼뜨림.

번데기 고치가 보인다. 그 속에 가만히 들어있다.
둑을 단단하게 다지고 높게 만든다. 많은 물이 들이닥친다. 두 손으로 둑을 지탱하며 물을 막아낸다.

~ 총 수련 3시간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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