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시: 2026년 5월 24일 토요일 (무박 산행)
☞ 최고봉 : 7개의 암자 순례길 및 삼정산 1,225m
☞ 산행코스 : 도솔암~영원사~상주무암~문수암~삼불사~약수암~실상사(약 16km)
☞ 지리산칠암자 순례길이란
지리산 7암자순례길은 그 유래와 의미를 함께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길이다.
매년 단 하루,오늘 2026년 5월 24일 부처님오신날에만 지리산 비탐방 구간이 개방되는데, 이날이 되면 전국 각지에서 많은 등산객과 순례객들이 이 길을 찾는다.
7암자 가운데 도솔암 구간은 평소에는 출입이 제한된 비탐방 구간이며, 나머지 6개 암자는 평상시에도 탐방이 가능하다.
지리산 7암자순례길은 지리산 북서부 일대에 자리한 7곳의 암자를 잇는 순례길로, 총 길이는 약 16km이며 8시간에서 10시간 정도가 소요된다.
이 길은 지리산 뱀사골 동쪽 산록인 삼정산(1,225m) 자락에 위치한 도솔암, 영원사, 상무주암, 문수암, 삼불사, 약수암, 실상사를 차례로 걷는 코스다.
세 곳의 사찰과 네 곳의 암자를 지나며 지리산의 깊은 자연과 불교 문화를 함께 느낄 수 있다.
7암자순례길은 거리가 긴 데다 대부분 오르내림이 반복되는 산길로 이루어져 있어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탐방하는 것이 좋다.
순례길의 시작에서 처음 만나게 되는 도솔암은 칠암자 가운데 가장 높은 곳에 자리하고 있으며, 해발 1,160m에 위치해 있다.
산행시작
도솔암
도솔암에서 일출 봄
영원사(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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