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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 작품갤러리

길을 잃다

작성자운영위원/ 아송 최동용|작성시간26.06.09|조회수66 목록 댓글 3

 

아송/ 최동용 <길을 잃다> 2026. 39×39cm. 대정호

 
빛과 어둠의 경계에서 나는 한동안 서성였다.  
너는 멈춰 서서 사라져 가고  
나는 길을 잃은 채 방황하고 있었다.  
 
지난 밤의 어둠은 추억이 되고  
아침의 빛은 오늘의 희망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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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붉은점/김대성 | 작성시간 26.06.09 멋진 시선의 작을 감상합니다
  • 작성자Rany | 작성시간 26.06.10 간결하게 표혀하고 싶은것을 다 표현한 페선이
    멋집니다. 저도 아침에 갔었는데 이렇게 못담고 평범한것만 찍었거든요
    멋진 작품입니다.
  • 작성자지석 | 작성시간 26.06.11 모습을 잃어가지만 그 존재감을 확실히 드러내는 폐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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