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이 머물다 작성자운영위원/ 아송 최동용|작성시간26.06.11|조회수42 목록 댓글 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아송/ 최동용 <감정이 머물다> 2026. 대청호 나뭇가지의 긴 그림자가 마치 고단한 삶을 이야기하듯,이곳에는 시간과 감정이 고스란히 머물러 있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 댓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붉은점/김대성 | 작성시간 26.06.11 시선이 멋진 작을 감상합니다 작성자Rany | 작성시간 26.06.12 작가님만의 시선이 늘 한결같음에 작품을 볼때마다 이것은 작가님의 것이라는 색을 확실히 느낄수 있어서 연륜이 저절로 느껴집니다. 멋진 작품입니다.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