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미학 작성자운영위원/ 아송 최동용|작성시간26.06.13|조회수40 목록 댓글 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아송/ 최동용 <죽음의 美學> 2026. 33×49cm. yeongdong 죽음의 미학은 죽음을 그럴듯하게 꾸미는 것이 아니라,오늘을 더 소중히 살아가는 삶의 깊은 깨달음이 아닐까 한다. * healing photo 출사에서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 댓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붉은점/김대성 | 작성시간 26.06.14 시선이 멋진 작을 감상합니다 작성자Rany | 작성시간 26.06.14 참으로 이상하게도 시들어가는 꽃을 보면 많은 아름다움을 느끼게 됩니다.아마도 감성사진을 추구하기때문일지도 모르겠지만 ... 그래서 그런지 작가님의 꽃들이 가진의미가 참으로 마음에 와닿네요.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