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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 작품갤러리

죽음의 미학

작성자운영위원/ 아송 최동용|작성시간26.06.15|조회수26 목록 댓글 2
아송/ 최동용 <죽음의 美學> 2026

 

죽음의 美學은 단순히 사라짐을 향한 애정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그것은 죽음을 아름답게 포장하는 것이 아니라,  

매 순간을 소중히 살아가야 한다는 우리들 삶의 깊은 깨달음에 있는 게 아닐까?  

 

  * healing photo 출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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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Rany | 작성시간 26.06.15 지난날을 후회하지 않도록 매 순간 소중히 살아야한다는것을 너무나도 잘알면서도
    우리는 우리의 삶을 너무 소홀히 다루는것 같네요. 시들어버린 저 꽃잎은 조금 다를까요?
    잘 감상합니다.
  • 작성자붉은점/김대성 | 작성시간 26.06.16 표현이 멋진 작을 감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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