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의 빈자리 작성자이다|작성시간26.06.17|조회수23 목록 댓글 3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푹 꺼져버린 어떤 날들의 서사지붕아래를 감싸던 온기들은 다 어디로 흘러간 것인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3 댓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붉은점/김대성 | 작성시간 26.06.17 new 시선이 멋진 작을 감상합니다 작성자운영위원/ 아송 최동용 | 작성시간 02:31 new 슬레이트 지붕이 내려앉은 아픔을 간직한 멋진 시선의 표현 작품을 잘 감상합니다. 작성자재명 | 작성시간 1시간 30분 전 new 세월의 흐름~시선을 감사히 봅니다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