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과 같은 인생사 작성자Rany|작성시간26.06.22|조회수11 목록 댓글 3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바람만 불어도 흔들리고시린 눈발이 내려도 나의 흔적은 보이지를 않듯이꽃이 지면 잎이 보이는것을 왜 몰랐을까.....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3 댓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붉은점/김대성 | 작성시간 2시간 26분 전 new 구성이 멋진 작을 감상합니다 작성자운영위원/ 아송 최동용 | 작성시간 2시간 19분 전 new 형제, 자매의 표현에 의미를 더하여 표현하신 멋진 작품을 잘 감상합니다. 작성자시선 jskim | 작성시간 1시간 38분 전 new 큰 여백으로 연의 일생을 멋찌게 표현하셨네요 ~~~보기드문 프레임이 보는이의마음을 잡습니다 ᆢ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