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내일부터 22일, 오후 3시까지
제가 "옥천 구읍연꽃전"
사진전을 옥천 구읍 육영수 생가 아래
전통민속체험관 전시실에서 엽니다.
또한
어렵게 초대한 귀한 강의를
옥천에서 갖게되었습니다
오는 21일토요일 오후 2시에
진동선교수 특강 "사진철학의 풍경들"
이란 강의입니다
사진이 왜 예술이 되었나 들어보실수 있습니다
우리 회원님들께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일시: 25년 6월 21일
시간: 오후2시
제목;"사진 철학의 풍경들"
장소;충북 옥천군 옥천읍 관성로 29, 옥천문화교실
가베 카페 맞은 편 기와집
옥천종합운동장 주차장에 주차하시고
내려오시면 좋습니다.
진동선 프로필;
약력
1958년 (전남 고흥) 55세
홍대 대학원 박사과정 수료
미국 위스콘신대학 예술학과
뉴욕주립대학 예술대학원
1995년 월간사진 전속 평론가
1998년 계간 사진비평 창간
경일대, 상명대, 동신대, 한성대, 홍익대, 동아대 강사
2005년~ 현대사진연구소 소장
2009년 사진북카페 루카 운영
프로필
‘사진이 갖는 완벽한 시간의 알리바이를 사랑 한다’고 말하는 사진가이며, 사진평론가 겸 전시기획자로 활발하게 일하고 있다.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사진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위스콘신대학 예술학과를 졸업한 뒤, 뉴욕주립대학 예술대학원에서 사진비평을, 홍익대 미술대학원에서 미술비평을 전공했다. 중앙대학교 사진학과, 상명대학교 예술대학원, 경일대학교 사진영상학과, 한성대학교 대학원 사진학과에서 강의했다. 2000년 광주 비엔날레 전시팀장, 2008년 대구 사진 비엔날레 큐레이터, 2009년 울산 국제사진페스티벌 총감독을 맡았으며, 현재는 현대사진연구소 소장과 사진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다.주요저서로 『한 장의 사진미학』, 『영화보다 재미있는 사진 이야기』, 『사진, 영화를 캐스팅하다』, 『노블 앤 뽀또그라피』, 『현대사진가론』, 『현대사진의 쟁점』, 『한국 현대사진의 흐름』, 『사진가의 여행법』, 『쿠바에 가면 쿠바가 된다』 등이 있으며, 사진전 「앗제가 본 서울」, 「미명의 새벽」, 「퍼스널 컬러」, 「세계 명작 사진전」, 「진실의 시뮬라크르 전」, 「2008 대구 사진 비엔날레 주제전-한국」 등을 기획했다.
“누구나 정직한 눈과 마음으로 셔터를 누르면 좋은 사진을 얻을 수 있다. 값비싼 카메라나 멋진 촬영지, 오해와 편견에 사로잡힌 도식적인 촬영 기법보다 더 중요한 것은, 좋은 사진의 본질이 올바른 눈과 마음에 있음을 아는 것이다.”
대표작
사진철학의 풍경들, 문예중앙, 2011
좋은 사진, 북스코프, 2009
영화보다 재미있는 사진이야기(사진사 드라마 50), 푸른세상, 2003
사진가의 여행법, 북스코프, 2008
올드 파리를 걷다, 북스코프, 2010
한 장의 사진미학, 예담, 2008
쿠바에 가면 쿠바가 된다, 비온후, 2009
등 20여권의 저서가 있다.
소속현대사진연구소(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