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사진 산책 2026. 6. 9 작성자자문위원/가인|작성시간26.06.09|조회수490 목록 댓글 1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BTS. "봄날"의 노랫말. "그리움들이 얼마나 눈처럼 내려야 그 봄날이 올까" "가사가 얼마나 詩的인지 노래를 듣고 탄복했다. 이런 詩를 쓴 사람이 인류문학사에 없었다. 평화를 노래한 밥 딜런이 대중가수 최초로 2016년 노벨문학상을 탄 것처럼 BTS도 노벨문학상을 탈 자격이 충분하더라." ㅡ 임헌영(85세)/ 국립힌국문학관장/BTS 공연을 보고....... ( 한국일보 발췌) <음악을 들으시려면 위 사진을 클릭하세요.> < 可 人 송 세 헌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 댓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붉은점/김대성 | 작성시간 26.06.09 참으로 아름다운 노랫말이네요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