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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사진 산책 2019.11, 2

작성자자문위원/가인| 작성시간19.11.02| 조회수356|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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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임헌우 ( 계족산 ) 작성시간19.11.02
    거미도 나도 찬바람 불면 배려와 겸손을 배으면 성찰해 본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운영위원/혜린 작성시간19.11.02 텅빈 집에서, 남아 있는 공허감을 채울 수 있는 올 풍성한 가을이 되길 소망해봅니다.~~^^
    시적인 표현들이 많은 글귀에 공감해 봅니다.~~


  • 작성자 자문위원/가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11.02 ㅎ,
    앙마님!
    의사들이 재즈를 좋아한단 말씀 첨 듣습니다.
    다들 재주가 비상해 팦에서 클래식까지 재사들이 많지요.
    아마 과학자이며 생명의 지휘자로 스트레스가 엄청나지요.
    우리 같은 외과의들은 장시간 수술 후 녹초가 된 후 마시는 맥주 한 잔의 청량감은 무어라 말할 수 없지요.
    거기다 퇴근이라도 하면 머가 생각나겠어요?^^
    그래서 free하게 접할 수 있고, 부담없이 들을 수 있는,
    마음에 여유를 주는 재즈를 좋아하나 봅니다.
    거기에 와인과 향 좋은 시가는 한껏 여유를 높여주겠죠?
    폼생폼사?^^

    저번에 올린 재즈에 이어 오늘도 재즈 들어 보세요.
    감사합니다.
    (오늘 용암사 풍경 즐감하고 오며 씁니다.
    질문에 답이 됐는지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동아스포츠 작성시간19.11.02 깊어 가는 가을...
    남다르신 통찰력과 멋진 표현에 매료됨니다.
  • 작성자 운영/붉은점 작성시간19.11.02 오늘도 공감속에 잠시 머물러 봅니다
  • 작성자 향원 작성시간19.11.02 의사와재즈
    사진과시
    택시타고다니시며
    대단하십니다
    그저
    대단하단 말씀만
    올립니다
  • 작성자 빛담 작성시간19.11.02 호랑거미의 겸허한 모습을 통해
    자연의 위대한 섭리를 표현하시다니요~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Shine 작성시간19.11.04 마음으로 찍는 사진가
    무엇을 찍을것인가 생각하기에 앞서
    무엇이 마음에 들어오는지를 생각하며 사진을 담는 분이시군요
    심안의 결정체
    한장의 사진속에 많은 의미를 공감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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