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데이(@GreenDay)의 초창기 시절에서 영감을 받은 새로운 성장 코미디 영화 <@Nimrods>의 예고편
작성자트와이스 x 슬립낫 파티플래너작성시간26.06.11조회수26 목록 댓글 0<Nimrods>는 현지 시간 8월 14일 미국 극장에서 개봉할 예정으로, 이번에 공개된 풀 트레일러에는 메이슨 테임스(Mason Thames), 카일러 코프먼(Kylr Coffman), 라이언 파우스트(Ryan Foust)가 연기하는 젊은 3인조 밴드가 그린데이를 만나 직접 카세트테이프를 건네는 장면이 담겼는데요. 그린데이는 영화 속에서 실제 자신들의 역할로 등장합니다.
이 영화는 지난해 초부터 제작이 진행됐으며, 원래는 <New Years Rev>라는 제목으로 알려져 있었습니다. 이야기는 그린데이가 1994년 앨범 [Dookie]로 세계적인 성공을 거두기 전, 실제로 길 위에서 겪었던 모험담에서 영감을 받았는데요. 이후 지난 4월, 영화 제목이 그린데이의 1997년 앨범 [Nimrod]를 떠올리게 하는 <Nimrods>로 변경됐다는 사실이 확인됐죠.
빌리 조 암스트롱(Billie Joe Armstrong)은 지난해 9월,
이 영화가 [New Years Rev]라는 제목으로 트라이베카 영화제(Tribeca Film Festival)에서 처음 공개됐을 당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는데요.
“이 영화는 그린데이가 초창기 길 위에서 겪었던 경험,
DIY 정신이 더 강했던 시절에 대한 이야기예요.
우리는 어디든, 어떤 곳이든 가서 공연했어요.
경찰이 와서 공연이 중단되는 일도 많았죠. 또 우드스톡에서 벌어졌던 진흙 싸움 같은 일도 있었고요.
리는 우리가 과거에 겪었던 그런 요소들을 정말 잘 녹여냈습니다.” 또한 “저는 항상 그린데이 영화를 만들고 싶었어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어 “정말 처음부터요. 제 영웅들은 늘 영화를 했거든요.
과연 그린데이의 영화 [Nimrods]를 한국에서도 만나볼 수 있을지, 그 귀추가 주목됩니다.
🎥 Green Day | Youtube
✒️ Editor Namyu
https://youtu.be/AIa0dj9MXn8?si=TV4FkU1cD3uUv_F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