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권이 2만원까지 내려갔아요.
작년에는 당일에도 4만원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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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최선일 작성시간 12.08.11 그냥 친한분들이 기획하시는데, 방금 막 물어보니, 당일 되어서 스폰서쪽에서 지나치게 요구를 했다는 모양입니다. 저도 관공서 꼰대들이랑 일하는거 정말 싫어해서 펜타포트가 빨리 인천'시의회'를 떠났으면 한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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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폴로18 작성시간 12.08.11 주최인 인천이 손을 떼면 펜타포트 자체가 불가하죠. 초대권을 돈주고 파는 사람이 욕을 먹어야 하는거 아닌가 싶어요 왜 펜타가 모든 욕을 뒤집어 써야 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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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Englishman in Seoul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8.12 누구는 정가주고 가고, 누구는 단돈 2만원에 똑같은 공연을 보는 현실의 원인이 초대권을 팔아서가 아니라 펜타포트 측에서 초대권 컨트롤을 못했기 때문이라고 봐요. 초대권을 없앨 수는 없고, 그렇다면 정해진 수량만 딱 초대권을 찍어내고 스폰서와도 철저한 거래와 협약을 통해서 최대한 적게 나눠줘야 하는데 그 과정에서 초대권 컨트롤에 실패를.... 거래가가 2만원에 형성될 정도면 이건 뭐 얼마나 뿌렸다는건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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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Englishman in Seoul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8.12 그리고 초대권 파는게 권장될 일은 아니지만 욕먹을 일도 아니라고 봅니다. 어차피 그거 파는 사람들은 공짜로라도 펜타포트에는 갈 마음이 없는 사람들이거든요. 공짜표는 생겼는데 갈 마음은 없고, 그렇다고 버리기는 아깝고. 그래서 용돈이나 벌자고 파는거죠. 그러면 본인은 꽁돈 생겨서 좋고 사는 사람은 저렴한 가격에 가서 좋고. 윈-윈. 게다가 펜타포트는 최소한 경제적 손실없이 사람 수가 늘어나니 좋고. 윈-윈이 아니라 윈-윈-윈이네요 (그 과정에서 결국 가장 중요한, 정가주고 산 사람만 피해를 보겠지만)
결국 누구는 2만원 주고 가는 현상의 원인은 펜타포트 주최측이라는 거에요~ -
작성자하릐 작성시간 12.08.12 2만원.....와... 부산에서 하루만 보러간다쳐도 교통비더해서 10만원이 안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