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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포트는 또 초대권 무진장 풀었나보군요;;;

작성자Englishman in Seoul|작성시간12.08.11|조회수547 목록 댓글 24

일일권이 2만원까지 내려갔아요.

작년에는 당일에도 4만원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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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최선일 | 작성시간 12.08.11 그냥 친한분들이 기획하시는데, 방금 막 물어보니, 당일 되어서 스폰서쪽에서 지나치게 요구를 했다는 모양입니다. 저도 관공서 꼰대들이랑 일하는거 정말 싫어해서 펜타포트가 빨리 인천'시의회'를 떠났으면 한다능;;
  • 작성자아폴로18 | 작성시간 12.08.11 주최인 인천이 손을 떼면 펜타포트 자체가 불가하죠. 초대권을 돈주고 파는 사람이 욕을 먹어야 하는거 아닌가 싶어요 왜 펜타가 모든 욕을 뒤집어 써야 하는건지..
  • 답댓글 작성자Englishman in Seoul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8.12 누구는 정가주고 가고, 누구는 단돈 2만원에 똑같은 공연을 보는 현실의 원인이 초대권을 팔아서가 아니라 펜타포트 측에서 초대권 컨트롤을 못했기 때문이라고 봐요. 초대권을 없앨 수는 없고, 그렇다면 정해진 수량만 딱 초대권을 찍어내고 스폰서와도 철저한 거래와 협약을 통해서 최대한 적게 나눠줘야 하는데 그 과정에서 초대권 컨트롤에 실패를.... 거래가가 2만원에 형성될 정도면 이건 뭐 얼마나 뿌렸다는건지...-_-;;;;
  • 답댓글 작성자Englishman in Seoul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8.12 그리고 초대권 파는게 권장될 일은 아니지만 욕먹을 일도 아니라고 봅니다. 어차피 그거 파는 사람들은 공짜로라도 펜타포트에는 갈 마음이 없는 사람들이거든요. 공짜표는 생겼는데 갈 마음은 없고, 그렇다고 버리기는 아깝고. 그래서 용돈이나 벌자고 파는거죠. 그러면 본인은 꽁돈 생겨서 좋고 사는 사람은 저렴한 가격에 가서 좋고. 윈-윈. 게다가 펜타포트는 최소한 경제적 손실없이 사람 수가 늘어나니 좋고. 윈-윈이 아니라 윈-윈-윈이네요 (그 과정에서 결국 가장 중요한, 정가주고 산 사람만 피해를 보겠지만)
    결국 누구는 2만원 주고 가는 현상의 원인은 펜타포트 주최측이라는 거에요~
  • 작성자하릐 | 작성시간 12.08.12 2만원.....와... 부산에서 하루만 보러간다쳐도 교통비더해서 10만원이 안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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