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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맛, 악퉁, 하이미스터메모리, 정단...

작성자오지디오바이| 작성시간12.05.31| 조회수25|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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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심지 1996 작성시간12.05.31 악퉁은 이미 펜타 2009 때 봤어요. 펜타 이튿날 천막 무대에서 대낮에 봤었구요. 사람은 적었슴.
    하지만 연주가 범상치 않타는 것을 느껴서 조만간 뜨지 않을까 싶었지만 의외로
    락페씬에서 그렇게 각광을 못받았는데, 3차 경연 갔더니 TOP 밴드때 유명밴드들을 갖다 바르더군요...
    3차경연은 악퉁을 다시보는 계기가 될 것 같구요, 아직까지 TOP 밴드 2에서 방송을 타진 않았지만
    차후 TOP 밴드의 가장 큰 수혜자중 하나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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