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심지 1996작성시간12.06.18
20년전 판테라에 환장하고, 10년전 판테라 콘서트는 생애 최고의 레어공연 내한관람으로 등극 해오고 있어요 요즘 사람들은 판테라 알까 모르겠네요. 동시대 메탈리카와 같은 행보를 걸어서 누구보다 메탈리카에 날선 비판 할 수 있는 급의 초대형 스래시 밴드는 판테라가 유일했는데.. 콘서트 당시 영어 못알아듣던 스펙이라 기억은 안나지만 퍽킹 메탈리카 너바나 블라블라 했던건 기억나는데..... 혹시 내한당시 코멘트 이해하셨던 분 있는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