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하고 침울해서 카페도 잠깐 슬쩍보다 나가고 암튼 그런 생활 쭈욱 하면서...
요새 업무량도 급 줄어들어 사무실 와도 할게 없어 공부나 하자는 심난한 상태로 하니...
평소 몇번 돌려봐도 이해 안가던 강의내용이 머리에 잔상이 남고...
뭐....갑자기 머리회전이 잘돌아가네요..
근데 그래도 맘은 별로 좋진 않네요.
그냥....뭐랄까...
나서는게 무섭고 두려움....
이런 글 내용 쓰는것 조차 누가 머라하지 않을까 비난받지 않을까
쟤는 찌질한놈 이라고 남들에게 인식되지 않을까...
이러저러한 생각이 더 많아졌음..그래서 요즘엔 일할때만 편함..
얼마 전 한 무명배우 자살 기사 보다 트위터에 '아무것도 위로가 안돼...'
이 문장이 얼마나 공감이 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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