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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우울함이 내게 준 것은...

작성자싸구려 틱 해진 이어폰 듣|작성시간12.06.19|조회수90 목록 댓글 3




우울하고 침울해서 카페도 잠깐 슬쩍보다 나가고 암튼 그런 생활 쭈욱 하면서...


요새 업무량도 급 줄어들어 사무실 와도 할게 없어 공부나 하자는 심난한 상태로 하니...


평소 몇번 돌려봐도 이해 안가던 강의내용이 머리에 잔상이 남고...


뭐....갑자기 머리회전이 잘돌아가네요..



근데 그래도 맘은 별로 좋진 않네요.


그냥....뭐랄까...


나서는게 무섭고 두려움....


이런 글 내용 쓰는것 조차 누가 머라하지 않을까 비난받지 않을까


쟤는 찌질한놈 이라고 남들에게 인식되지 않을까...

이러저러한 생각이 더 많아졌음..


그래서 요즘엔 일할때만 편함..







얼마 전 한 무명배우 자살 기사 보다 트위터에 '아무것도 위로가 안돼...'


이 문장이 얼마나 공감이 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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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호수요괴 | 작성시간 12.06.20 힘내세용
  • 작성자queen | 작성시간 12.06.20 마음이 참 여리여리 하신듯 저도 그런적잇엇는데 혼자만의 세계의 빠져들수록 결코 좋은 쪽으로는 갈수 없는걸 다른이들의 도움을 받고나서 알게 되엇어요 모든게 나의 오해에서 시작되는구나 그 이후 가끔 시련이 와도 극복할수 잇게되더군요
  • 작성자너바나 | 작성시간 12.06.20 다들 사는게 이럴때가 있는 거 같아요 저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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