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암흑속 목까지 찬 물 동생 업고 까치발로 50분 버틴 11세 소녀 작성자조재영| 작성시간13.04.13| 조회수21| 댓글 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오은영(7기) 작성시간13.04.15 참 감동적이네요. 11살이면 큰애랑 같은 나이인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현경(9기) 작성시간13.04.15 내가 이 아이의 나이에 이런 상황이었다면... 두 아이 다 건강해서 다행이예요.. ㅅ.ㅅ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