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서비스프라자 방문 했습니다..
튕김이 있어서..TPS를 교환하고..엑셀 케이블을...조정 하고..돈이 6만원이나 들었습니다
제차가 원래 빅쉐이킹이 온상태라..(에어컨 가동시만) 그래도..아무 소리 안하고..타고 다니려고 했어요
그런데..어제 TPS와 엑셀 케이블을 수리한후로..RPM이 낮아져서..
이제는 에어컨 가동을 안했는데도..빅쉐이킹이오더군요..아놔.. 돈주고 고쳤는데 더 이상해짐..
사업소 측에서는 엑셀 케이블이 그전부터 너무 당겨져서..일반시에는 빅쉐이킹을 못느꼈다...이렇게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RPM을 높여 줬어요;;;그러면서..제가 브란자에 대해서 얘기를 했는데..무료교체가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제가..말을 강하게 못해서..그냥 저냥 넘어 갔는데..계쏙..마그네틱을 달아야 한다라고 하더군요...그런데..
제 차엔 이미 브란자에 마그네틱이 달려 있었는데 ..이거 보다 더 좋은놈 있으니 달라고;;ㅎㅎ 3만 5천원 더내라는군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이젠 그 마그네틱 자체가..쌍용의 부품으로 나온거 같은데;;00년식이구요..
꾀 많이 탔네요;;제가 살때 16만이였는데 이제 17만됬거던요..
그런데 사업소측에서 제가 입고 하기 전에..실주행거리가..22만찍혔다고 하네요~~;;
3월에 입양한건데..이거 조작된차를 구매 하게 된건지..어쩌야 할지..막막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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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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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루에열두번(서울, 제4호차) 작성시간 08.07.25 중복으로 올리셨군요. 주행거리 조작은 형사적 책임을 물을 수 있는 사항이니 신중히 판단하셔서 잘 결정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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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청구 작성시간 08.09.04 다른분들이 올린내용 한번읽어 보시고 부란자는 무상입니다. 강하게 어필 하세요. 혹시 부란자 교환시 타이밍 디바이스 기어도 같이 교환하자고 하면 무상아니면 하지마세요. 그리고 교환을 안해주면 시청,구청 교통과 또는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올리세요. 부란자,디바이스기어는 쌍용차의 제작결함 입니다. 그러면서 소비자에게 수리비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참으로 황당한 경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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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Ebeneser 작성시간 08.08.02 소비자 고발센터 금요일에 방송하는 것 보니깐요 KM 맘대로 조작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