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 차량은 00년 8월식 무쏘 290SR(auto)입니다.
일전에 쌍용에 한번 들어갔었습니다. 측면에 사이드 커버에 자석이 붙은걸 확인하고 고고씽했죠. ㅋ
결과는, 브란자 재생으로 교체해주시만, 타이밍디바이스기어와, 공임(13만원)은 소비자 부담이라고 했었습니다.
그래서 싸우기 싫어서 일단 나왔습니다. 그리고 본사와 통화를 했더니
고객님차량은 5만킬로일때 브란자를 한번 교체 받은 이력이 있고, 현재 22만킬로니...(제가 19만에 샀습니다.)
브란자가 노후에서 그런거라고, 무상수리 기간도 지나서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안되면 안되는거지 브란자 자재는 무상으로 해주고, 공임을 내라는게 웃기지 않냐고...
했더니 고객서비스 차원에서, 해주는거랍니다. 캬캬캬캬... 웃겨서 어이가 없었습니다. ㅋ
그래서 걍 민원넣고 다시 시작하려고 통화를 끝냈습니다.
아 본론은 빅쉐이킹 증상에 대한 질문입니다.
제가 차를 07년도 5월에 19만에 중고로 사서, 가끔 아침에 시동을 걸면, 말타기 하듯이 차가 부들부들 떱니다.(꿀렁 거리는 느낌) 어쩔때는 매일매일 그러고요. 시간이 좀 지나면 꿀렁거리는건 감소되고, 핸들을 잡고 있는 왼쪽 손에 메탈 시계를 차고 있는데 시계가 떠는 소리가 들릴정도로만 진동이 옵니다. 아 그리고 말타기 하듯이 차가 꿀렁일때, 가속 폐달을 살짝 밟아주면, 감소 되었다가 다시 떼면 말타기 모드입니다. 이게 빅쉐이킹인지요? 그리고 문제는 차가 열을 받으면, 이 증상이 안나옵니다. ㅜ.ㅜ;;; (그래서 걍 디젤이고 연식이 있어서 그런가보다 했습니다. 여태 ...) 물론 마그네틱 사이드 커버 때문인지는 모르겠습니다. ;;;;
그리고, 사이드 커버 때문인지... 평지에서 140km 이상 안나갑니다. 아무리 밟아도요 ㅜ.ㅜ;;(290입니다.)
아.. 그리고 소보원이나 국민신문고, 건교부 등에 민원 넣으려고 하는데, 동시에 넣는게 좋나요?
아닙 한군데만 넣는게 좋나요?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시 쌍용과 붙어야 겠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