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용어부터 정리해보겠습니다. 우리가 흔히 '제너레이터(generator)'라고 부르는 차량용 발전기는 정확히 말해, '알터네이터(alternator)'라고 부르는게 올바릅니다. '제너레이터'는 직류발전기를 뜻하는 것이고, '알터네이터'는 교류발전기를 뜻하는데, 차량에는 이 교류발전기가 들어가게 되는 것이지요.
즉, 자동차에 사용되는 전기는 직류이지만, 발전기는 교류발전기가 들어가게 됩니다. 그리고, 이 교류발전기에서 정류회로를 거쳐 직류로 변환시키는 거지요.
가끔, 카오디오에서 엔진 RPM에 따라 노이즈가 들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RPM에 따라 노이즈가 커졌다 작아졌다는 하는 것이, 바로 교류발전기에 발생되는 교류 자장에 의해 영향을 받아 생기는거지요. 그래서, 요즘의 카오디오에는 이런 자장신호를 걸러줄 수 있는 필터가 부착되어 나오곤 하지요.
이 알터네이터의 종류와 용량은 대단히 다양하지만 그 구조는 그리 복잡하지 않습니다. 발전부인 코일과 마그네틱, 컨트롤부인 레귤레이터(regulator), 그리고 냉각구조 입니다. 최초 시동을 걸고 발전을 시작할때는 이 마그네틱에 자화에 필요한 전류를 공급한후 기전력이 발생합니다
용량은 최대 발전용량 A(Ampere) 만으로 표시하는데 대부분의 디젤 엔진 차량의 용량은 65~75A 이고, 개솔린 차량의 경우는 85~디젤 승합차인 쌍용 이스타나는 90Ah인데 이스타나는 전류의 소모가 많은 모양입니다.110A 정도의 용량을 가집니다.
디젤차량은 초기시동시 기동 전류가 많이 필요하나 주행시는 전류의 소모가 적기 때문에 고용량의 배실제로 롱바디 갤로퍼의 차량에 전류계를 부착하여 측정해본적이 있는데, 차량 시동시 약 350A이상 소모하더군요!! -O-;;터리에 저용량의 알터네이터를 쓰고 있고, 가솔린엔진은 초기 시동시 기동전류가 디젤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고 운행중 점화장치와 전동냉각팬등의 사용으로 전류의 소모가 커서 고용량의 알터네이터에 저용량의 배터리를 쓰는것 같습니다.
레귤레이터(regulator)는 운행에 필요한 충분한 전류를 밧데리에 공급한후 단락을 반복 하면서 불필요한 전류는 생산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풀리는 크랭크풀리에 벨트로 연결되어 계속 회전을 합니다. 앞쪽에 보면 휀과 뒤쪽에 오일이 냉각역활을 감당하게 되는데 레귤레이터의 온도는 상당히 중요합니다.
정비지침서를 참고하면 레귤레이터의 온도보상규격이 나와있는데 10℃온도 상승함에 있어 약 0.1V의 전압이 Drop 한다구 나와 있습니다. 가솔린 엔진의 경우 엔진내부온도가 100℃까지 올라가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경우 상온보다 약 80여도의 온도차로 인해 0.8V의 전압하락이 되기도 하지요. 상온에서 14.4V가 나와야 하는데 13.6V가 나온다면 그 이유 입니다. 특히 알터네이터가 구조상 엔진과 가까이 위치하게 되는데 냉각기능은 발전 기능만큼이나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즉, 자동차에 사용되는 전기는 직류이지만, 발전기는 교류발전기가 들어가게 됩니다. 그리고, 이 교류발전기에서 정류회로를 거쳐 직류로 변환시키는 거지요.
가끔, 카오디오에서 엔진 RPM에 따라 노이즈가 들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RPM에 따라 노이즈가 커졌다 작아졌다는 하는 것이, 바로 교류발전기에 발생되는 교류 자장에 의해 영향을 받아 생기는거지요. 그래서, 요즘의 카오디오에는 이런 자장신호를 걸러줄 수 있는 필터가 부착되어 나오곤 하지요.
이 알터네이터의 종류와 용량은 대단히 다양하지만 그 구조는 그리 복잡하지 않습니다. 발전부인 코일과 마그네틱, 컨트롤부인 레귤레이터(regulator), 그리고 냉각구조 입니다. 최초 시동을 걸고 발전을 시작할때는 이 마그네틱에 자화에 필요한 전류를 공급한후 기전력이 발생합니다
용량은 최대 발전용량 A(Ampere) 만으로 표시하는데 대부분의 디젤 엔진 차량의 용량은 65~75A 이고, 개솔린 차량의 경우는 85~디젤 승합차인 쌍용 이스타나는 90Ah인데 이스타나는 전류의 소모가 많은 모양입니다.110A 정도의 용량을 가집니다.
디젤차량은 초기시동시 기동 전류가 많이 필요하나 주행시는 전류의 소모가 적기 때문에 고용량의 배실제로 롱바디 갤로퍼의 차량에 전류계를 부착하여 측정해본적이 있는데, 차량 시동시 약 350A이상 소모하더군요!! -O-;;터리에 저용량의 알터네이터를 쓰고 있고, 가솔린엔진은 초기 시동시 기동전류가 디젤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고 운행중 점화장치와 전동냉각팬등의 사용으로 전류의 소모가 커서 고용량의 알터네이터에 저용량의 배터리를 쓰는것 같습니다.
레귤레이터(regulator)는 운행에 필요한 충분한 전류를 밧데리에 공급한후 단락을 반복 하면서 불필요한 전류는 생산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풀리는 크랭크풀리에 벨트로 연결되어 계속 회전을 합니다. 앞쪽에 보면 휀과 뒤쪽에 오일이 냉각역활을 감당하게 되는데 레귤레이터의 온도는 상당히 중요합니다.
정비지침서를 참고하면 레귤레이터의 온도보상규격이 나와있는데 10℃온도 상승함에 있어 약 0.1V의 전압이 Drop 한다구 나와 있습니다. 가솔린 엔진의 경우 엔진내부온도가 100℃까지 올라가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경우 상온보다 약 80여도의 온도차로 인해 0.8V의 전압하락이 되기도 하지요. 상온에서 14.4V가 나와야 하는데 13.6V가 나온다면 그 이유 입니다. 특히 알터네이터가 구조상 엔진과 가까이 위치하게 되는데 냉각기능은 발전 기능만큼이나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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