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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중국인 해외의료관광의 전망

작성자학술위원회|작성시간17.08.07|조회수28 목록 댓글 0

중국인 해외의료관광 시장규모 더욱 커진다

중국 양청(羊城)만보는 매년 해외에서 의료서비스를 받는 중국인 환자가 2006년 2,000만명에서 2014년 5,000만명으로 늘어났다고 시장정보컨설팅 업체인 보쓰(博思)데이터연구센터를 인용하여 보도했다.

따라서 이러한 증가속도에 비춰 올해 해외 진료환자는 6,000만명을 넘을 전망인데 시장규모가 지난해 7억3000만 위안(약 1,217억원)에서 10억 위안(약 1,667억원)을 넘을 것을 추정하고 있다. 또한 앞으로 3∼5년 사이 해외 의료서비스와 관련된 시장도 두자릿수의 고속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따라 세계 각국이 중국인 환자 유치에 적극적이다. 미국의 암치료, 스위스의 항노화치료, 태국의 시험관아기 시술, 한국의 성형시술 등이 중국인들에게 인기가 높은 의료서비스다.

태국관광국은 최근 보건의료 및 미용성형을 중심으로 한 의료관광 마케팅에 나서며 중국인 환자를 정조준하고 있다. 지난 해 우리나라를 찾은 외국인 환자는 전년보다 23% 증가한 36만4,000명으로 이중 중국인 환자는 12만7,000명(35.1%)으로 가장 많다. 하지만 올해 들어 사드여파로 중국인 의료관광자는 다소 줄었을 것으로 추산된다.

해외의 대형 의료기관들은 이에 따라 중국인 환자를 유치하기 위해 중국에 사무소를 설립하고 있다. 중국에서 해외진료를 중개해주는 컨설팅업체도 현재 1,000여곳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들은 해외 의료기관들과 연계해 환자와 가족의 입국비자 수속과 해외병원 예약, 전문병원 후송, 의료정보 번역, 병력 정리 등을 지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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