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oe Satriani - Strange Beautiful Music
| 01 . Oriental Melody |
| 02 . Belly Dancer |
| 03 . Starry Night |
| 04 . Chords Of Life |
| 05 . Mind Storm |
| 06 . Sleep Walk |
| 07 . New Last Jam |
| 08 . Mountain Song |
| 09 . What Breaks A Heart |
| 10 . Seven String |
| 11 . Hill Groove |
| 12 . The Journey |
| 13 . The Traveler |
| 14 . You Saved My Life |
오늘날 미국 기타계에서 조 새트리아니는 사부로 통한다.
이러한 존경과 선망은 미국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인 반응이기도 하다.
그는 인스트루멘틀 록 기타시대의 장을 열었고, 그로 인해 기타 연주의
매력을 사회적으로 환기시키는데 일익을 담당했다.
1956년 뉴욕의 롱 아일랜드에서 태어난 조는 10살 때 드럼을 쳤고 기타
그리고 피아노 레슨을 받아 록에서 재즈의 이론을 배웠다. 그 후 자신이
가르치는 입장이 된 그는 스티브 바이, 커크 해멧 등에 플레이를 렉쳐했다.
그리고 이때 일본의 교토에 머물면서 (76년~77년) 몇 사람의 일본인도 가르쳤다고 한다.
80년대에 들어와 스퀘어라는 밴드에서 데뷔를 눈압에 두었으나 타협이 없는
활동에 지친 그는 솔로로 계약하여 [노트 오브 디스 아이]로 데뷔했다.
계속해서 88년의 세컨드 [서핑 위드 더 에일리언]으로 일약 그 이름을 알렸다.
기타 시크릿이라는 교본을 내는 등 강사라는 이미지도 지닌 그는 논리정연한
프레이즈 그리고 지미 헨드릭스를 마음의 스승으로 한 이모셔널리즘,
그 두 가지를 갖춘 몇 안되는 올 마이티 플레이어이다. 조 새트리아니는
이론과 기술적인 면에서 언제나 미래적인 시도를 해 기타표현의 방법적 틀을 넓혀왔다.
세밀한 코드 보이싱, 한 번 들으면 잊혀지지 않는 인상적인 멜로디 라인, 뛰어난 테마 전개
, 능란한 경과음 배치, 현란한 핑거링에 의한 부드러운 레가토 속주,
슬래핑을 사용한 색다른 화성구조 등 그는 일일이 명거하기 힘들만큼 다양한
인스트루멘틀 기타 세계를 보여주고 있다.
- 퍼온글-
6번트랙Sleep Wal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