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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12시에 눈떠지더니 잠이 안오길래 폰좀 하고 참교육 좀 보다가 2시 30분에 씻고 3시 인천으로 갔습니다.
다음주부터 뭐 하는게 있어서 이곳 저곳 연락 돌리면서 교육비슷한걸 받으면서 어휴 정신없이 2시까지 하고 3시에 화성으로 쏴서 또 부장님이랑 데이투좀 하고
4시에 마도에서 화물차 하나 옮기고 집오니까 6시쯤인데 또 뭔가 문제생겨서 30분동안 전화 돌리다가 7시에 밥먹고 뻗었습니다.
우씌... 너무 힘들었어요.
찡찡대는거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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