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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브 할때 듣는 노래
역시 한 두곡만 듣는게 아니기에 그 중 가장 맘에 드는 노래를 뽑아보자면 7집 앨범의 수록곡인 케이프 혼이라는 노래입니다.
케이프 혼은 남아메리카 최남단에 위치힌 섬 티에라델푸에고 제도의 곶으로 지구상 남극을 제외한 지역 중 최 남단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마젤란의 인류 최초 세계일주 당시의 경로 중 하나로도 유명하죠. 파도가 험해서 항해 난이도가 높다고 합니다.
이 노래는 그런 어려운 난관늘 해쳐가자!! 하는 곡으로 뭔가 다 가능할것 같은 기분이 나게 해주는 노래라 드라이브 출발할때 들으면 살짝 텐션이 올라가는 기분이 들기도 하죠.
시간이 될때 꼭 한번 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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