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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웹 화요일에 연재하는 대졸백수 400만 시대의 하여자들이라는 작품입니다
주인공이 3명인데
한명은 명문대 나와놓고 cpa 준비한다곤 하지만 맨날 노는 애
한명은 계속 취준하는 애
한명은 만화작가한다고 깝치면서 아무것도 실천 안하는 애인데
세 명 다 저랑 겹쳐보여서 볼때마다 좀 괴롭습니다
거울 치료가 되는거같기도 하고
그 중에서 웹툰작가한다고 깝치는 애가 욕을 제일 많이 먹던데
걔가 저랑 제일 닮아있음
그래서 왠지 응원을 하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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